애니메이션 작가·시마다 미츠루 사망, 58세 '로미오의 푸른 하늘', 'ONE PIECE' 등 <연예뉴스>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로미오의 푸른 하늘', 'ONE PIECE' 등을 다룬 극작가 시마다 미치루가 15일, 질병으로 인한 58세에 사망했다. 이날 시마다의 트위터 계정에서 딸이 보고했다.

트위터에서는 "시마다 미츠루의 딸입니다. 주제 넘지만 어머니 대신 대신 전해드립니다. 어머니 시마다 미츠루는 오늘 12월 15일 11시 30분에 지난해부터 앓던 병 때문에, 영면했습니다. 향년 58세였습니다."라고 보고했다. "38년에 걸친 오랜 경력으로 집필해 온 다양한 작품을 사랑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엮고 있다.

시마다는 애니메이션 작품을 중심으로 각본과 시리즈 구성에서 활약. '세계 명작 극장'의 '로미오의 푸른 하늘'(후지TV, 1995년)의 모든 이야기 각본을 맡은 것 외, 'ONE PIECE', '킨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노래하는☆왕자님♪ 진심 LOVE1000%', '리틀 위치 아카데미' 등 다수의 유명 작품에 참여했다.









덧글

  • Megane 2017/12/16 13:12 #

    고인과 유족에 조의를 표합니다. 하늘에서도 멋진 동화를 그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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