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길의 아폴론', 주제가는 오다 카즈마가 새로 쓴 작품. 실사판 예고편&포스터도 공개 <영화뉴스>




인기 그룹 'Hey! Say! JUMP'의 치넨 유리 주연으로, 코다마 유키의 만화를 실사화하는 영화 '언덕길의 아폴론'의 주제가를 가수 오다 카즈마가 담당하는 것이 18일, 밝혀졌다. 주제가는 신곡 '비탈길을 올라'. 작품에 등장하는 학교와 마찬가지로 고지대에 있는 학교에 다니고 있었다는 오다는 "자신이 쓰는 곡이 영화 제작에 참여한 사람들과 보는 분들의 생각에 조금이라도 부합할 수 있으면 기쁠 것입니다."라고 코멘트를 보내고 있다.

주제가 발표에 맞춰 영화의 예고편 영상과 포스터도 공개되었다. 예고편 영상은 1분 30초로 주인공 카오루(치넨)와 불량소년 센타로(나카가와 타이시)가 재즈를 통해 마음을 나누는 장면과 카오루가 리츠코(코마츠 나나)를 짝사랑하는 장면 등이 포함되어 있다. 포스터에는 치넨과 나카가와가 세션을 즐기는 모습을 담은 컷이 디자인 된 '운명을 바꾸어 버리는 만남이 - 필읍의 감동작'이라는 카피가 첨부되어 있다.

'언덕길의 아폴론'은 도시에서 나가사키 현 사세보 시로 이사온 전학생으로 주위에 마음을 닫기 쉬운 주인공 카오루가 센타로와 리츠코를 만나 성장해가는 모습을 그린 만화. 재즈 테마로 카오루와 센타로가 음악 활동을 통해 우정이 깊어져 간다. '월간 flowers'(쇼우갓칸)에서 2007년 11월호~2012년 3월호에 연재되어 '이 만화가 대단해! 2009' 여성 편에서 1위를 획득. 텔레비전 애니메이션이 후지TV의 심야 애니메이션 범위 '노이타미나'에서 2012년 4~ 6월에 방송되었다.

영화에서는 전학처의 고등학교에서 카오루가 모두가 두려워하는 불량소년 센타로와 운명적인 만남을 완수한다. 이윽고 두 사람은 음악으로 결합되고 풋풋한 센타로에게 이상하게 카오루는 끌려 간다. 피아노와 드럼을 세션하고 센타로의 소꿉 친구 리츠코와 세명이서 보내는 동안 카오루는 리츠코에게 연정을 품게 되지만, 리츠코의 생각은 센타로라는 것을 알게 된다. 또한 어느 날 갑자기 센타로는 두명의 앞에서 자취를 감추어 버린다......라는 스토리. 2018년 3월 10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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