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프로, 마기 배출 이후 10년만의 전국 오디션을 개최 <연예뉴스>




여배우 카와시마 우미카(23)와 나카무라 아오이(26), 우치다 리오(26), 이나바 유우(24), 후루하타 세이카(21) 등이 소속된 대기업 예능 프로덕션 레프로 엔터테인먼트가 10년만이 되는 전국 오디션 '2018년도 방과후 레프로 부'를 개최한다. 전국 규모의 오디션은 모델 마기 등을 배출한 2008년부터이다.



'2018년도 방과후 레프로 부'는 '방과 후 동아리'를 컨셉으로 배우와 여배우·탤런트·모델·가수 등 연예계를 목표로 10~18세의 남녀를 전국 47도도부현에서 모집. 입부 희망자는 누구나 쉽게 응모할 수 있으며, 합격 후 레프로 엔터테인먼트에 소속해, 레프로 부의 부원으로서 데뷔까지 제대로 된 교육을 받는다. 학교 공부·동아리 등의 양립도 가능하고, 부비 등의 비용은 들지 않는다.



또한 특징적인 것은, 서류 심사 후 면접 방법. 심사 직원이 직접 통과자를 만나기 위해 전국 47 도도부현의 어디든지 간다는 심사 방법이다. 또한 오디션 합격자에게는 부상으로 총 상금 100만엔이 주어진다. 응모 마감은 2018년 3월 31일까지.








덧글

  • 영악한 얼음집 2018/01/05 23:23 #

    오디션을 보고싶은데 서류같은것 어디서 작성할수 있어요? 그리고 어디에 응모 할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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