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노 나나세, '인생 최초'의 숏컷으로 주연 드라마 '전영 소녀' 촬영에 밀착 <연예뉴스>




인기 아이돌 그룹·노기자카46의 니시노 나나세(23)가 5일 발매의 사진 주간지 'FLASH'(코우분샤)에 등장. 인생에서 최초로 숏컷(단발)에 도전한 주연 드라마 '전영 소녀-VIDEO GIRL AI 2018-'(1월 스타트, 매주 토요일 심야 0:20)에서 맡은 '비디오 걸 아마노 아이'의 모습으로 귀여운 미소를 보였다.



동 드라마는 1989년부터 1992년까지 '주간 소년 점프'(슈에이샤)에 연재된 카츠라 마사카즈의 대표작인 '전영 소녀'가 원작. 드라마는 원작으로부터 25년 후인 현대가 무대로 고교생 모테우치 쇼(노무라 슈헤이)와 텔레비전에서 튀어 나온 비디오 걸의 3개월에 걸친 이상한 공동 생활을 그린다.

본지는 원작의 캐릭터 이미지에 맞게 머리를 20센치로 싹둑 자른 니시노의 촬영 현장에 밀착하여 배팅 센터에서의 로케는 독점 취재. 동 작품의 고카 키미타카 프로듀서(TV도쿄)의 코멘트도 소개한다.

동 호는 그 외, HKT48의 토모나가 미오(19) 배우 이시바시 안나, 탤런트 미마 료코 등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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