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 그라돌 2017' 오구라 유카에 오시노 사라... 완벽한 외모로 남자를 사로잡은 슈퍼 인재들! <드라마/가요특집>




2017년인 작년, 연예계에서는 다양한 일이 일어나고 많은 인재가 세상을 흔들었다. 그 중에서도 세상의 남성에 주목을 끈 것은, 그라비아 계를 북돋웠던 뉴 페이스들이다.

작년 큰 선풍을 일으킨 신인 그라돌이라고하면 많은 사람들이 오구라 유카(19)를 떠올릴 것이다.




4월 발매의 '주간 영 매거진'(코단샤)에서 이례적으로 '첫 등장·첫 수영복·첫 표지'로 그라비아 데뷔를 장식한 그녀. 쓰리 사이즈는 위로부터 B87·W59·H89(cm)라는 극상 G컵 보디를 자랑하는 그녀는 '리얼 미네 후지코'라고 불리며 순식간에 남성들로부터 인기를 높였다.




그라비아 계의 초신성이라고 주목을 받았던 그녀는 8월에 무대 '갸루 졸업!!'에서 주연을 맡아 드라마 '먼저 태어났을 뿐인 나'(니혼TV 계)나 '프린지 맨~애인 만드는 법 가르쳐드립니다~'(TV도쿄 계) 등에 출연하는 등 배우로도 두각을 나타낸다. 또 인기 프로그램 '다운타운 DX'(니혼TV 계)에 출연하거나 '카요코의 방~자정의 게임 파티~'(후지TV 계)의 주전으로 발탁되는 등, 버라이어티에 진출했다.

그라비아 데뷔 초기에는 싱싱한 매력이 인상적이었지만, 최근에는 성인의 성적 매력으로도 팬의 시선을 고정. 이미 누구나가 인정하는 '차세대 그라비아 퀸'으로 성장했으며 올해에는 더 큰 활약을 할 것임에는 틀림없으며 슈퍼 인재이다.







오구라뿐만 아니라 차세대 그라비아 퀸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것이 현역 여대생 그라돌·와치 미나미(22). 2016년 '프리미엄 수영복 걸스 오디션'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했던 그녀는 지난 5월 '영 매거진'을 통해 그라비아 데뷔를 장식했다.




와치는 신장 165센치로, 쓰리 사이즈는 위로부터 B94·W60·H87(cm)의 박력 넘치는 보디의 소유자. 최대의 매력 포인트는 '와치치'로 불리는 H컵 가슴으로 넷상에서의 별명으로 '2017년 최대의 발견!'이라고 환호를 받는다. 위의 오구라 함께 '영 매거진 삼총사 Neo'로 선정되어 업계 내에서의 평가도 높으며 귀엽고 글래머러스한 미녀이다.







'영 매거진 삼총사 Neo'중 한명인 SUPER☆GiRLS의 아사카와 리나(18세)도 올해의 그라비아 계를 북돋웠던 인물. 2016년 쯤부터 본격적으로 그라비아 활동을 시작한 아사카와는 2017년에 대히트한 것은 아니지만, 지금 가장 제철인 그라비아 아이돌로 인기를 받았다.







그라비아 계를 리드하는 '영 매거진'이 추천하는 3인 외에 현역 JD 그라돌에서 '일본 제일의 팔리고 있는 몸'이라 불리는 오시노 사라(22)도 대활약. 아사카와뿐만 아니라 2016년부터 활약을 계속해 작년에도 그라비아 계의 최고를 달리고 있었다. 작년 9월에는 그라비아 데뷔로부터 약 1년 반이라는 속도로 첫 사진집 '사라라'(와니북스)를 발매. 이미지 작품도 순조롭게 출시를 거듭하며 올해 1월에는 5th DVD의 발매를 대기하고 있다.






<<아마키 쥰>>


<<모리사키 토모미>>


'기적의 이차원 보디'로 불리는 아마키 쥰(22)과 '지나치게 야한 그라돌'이라고 불리는 모리사키 토모미(25) 등도 작년 한해 동안 비약적으로 인기와 지명도를 올려갔다. 둘다 그라비아 외에 버라이어티에도 적극적으로 얼굴을 내밀고있어 향후 다양한 씬에서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사와키타 루나>>



<<나카무라 미우>>


'주간 플레이보이'(슈에이샤)가 주목하는 사와키타 루나(19)와 나카무라 미우(25) 등도 작년의 그라비아 계를 북돋운 뉴 커머. 사와키타들의 포텐셜의 높이를 감안하면 앞으로 더 인기가 높아질 것 같은 예감이다. 2018년에 대 브레이크를 완수하거나 아니면 그녀들의 약진을 막아설 신인이 나타날지 올해 그라비아 계에서도 눈을 뗄 수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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