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가키 유이, '블루 리본상' 여우 주연상을 수상. 여우 조연상에는 사이토 유키 <영화뉴스>



'제 60 회 블루 리본상' 시상이 24일 발표돼 여배우 아라가키 유이가 '믹스'로 여우 주연상을 수상했다. 아라카키는 동 작품에 에이타와 더블 주연으로 전직 '천재 탁구 소녀'인 토미타 타마코 역을 연기했다.



또한 남우 주연상을 '그녀가 그 이름을 알지 못하는 새들'(彼女がその名を知らない鳥たち/국내 개봉명 이름없는 새)의 아베 사다오, 감독상을 동 작품의 시라이시 카즈야 감독이 수상했다.



작품상에는 키시 요시유키 감독의 '아, 황야'(あゝ、荒野), 여우 조연상에 '세 번째 살인'(三度目の殺人)의 사이토 유키, 남우 조연상에 '아, 황야', '도둑배우'(泥棒役者)의 유스케 산타마리아가 수상했다. 신인상을 '밤하늘은 언제나 최고 밀도의 푸른색이다'(夜空はいつでも最高密度の青色だ)의 이시바시 시즈카, 외국 영화상에는 '드림'이 수상했다.

시상식은 2월 8일 도쿄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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