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마 하루나, 최강의 미유 CM을 공개! 자연체로 매료시키는 마시맬로우 보디에 흥분의 목소리가! <드라마/가요특집>




AKB48 시절에 '섹시 반장'이라고 불렸던 코지마 하루나(29)가 그 자극적인 매력을 진화시키고 있는 것 같다.

코지마는 유니클로 '와이어 브라'의 새로운 이미지 캐릭터로 취임. 해당 발표 이벤트가 18일 도내에서 행해져 22일부터 전국에서 방송되는 텔레비전 CM도 공개되었다.



동 CM은 '와이어 브라 뷰티 라이트 편'이라는 타이틀로 이미 유뷰트 등에 업로드. 코지마가 침실에서 란제리를 입으면서, "30세, 겨우 보였다. 차려입은 아름다움보다 있는 그대로의 아름다움으로 승부하자."라고 말해, 로스 앤젤레스의 거리로 뛰쳐 나간다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컨셉은 '자연체의 아름다움'으로 코지마의 자연스러운 미모가 눈에 띄는 해당 CM. 그러나 당연히 란제리 모습은 호쾌해 넷상의 남성 팬들은 '너무 야하다', '아무리 생각해도 초 섹시!', '굉장한 서비스인걸', '그야말로 최강의 미유!'라고 흥분의 목소리가 속출하고 있다.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팬티를 입는 옷을 갈아입는 장면은 남성 팬에게 소중한 모습으로 비친 것 같다.




섹시한 CM에서 주목을 끈 코지마는 AKB48 시절부터 "마시맬로우 보디'라고 불리는 매혹적인 몸매로 인기. 동성으로부터 '동경하는 몸'으로, 남성 팬들에게는 섹시한 보디로 선정되며 남녀 모두로부터 뜨거운 시선이 따라붙는 존재이다.




잡지의 美보디 특집 등에 자주 등장하고 2016년 패션 잡지 'sweet'(타카라지마샤)의 부록 '미유 BOOK'에서 커버걸도 담당. 이 중 코지마는 섹시한 드레스를 입고 '마시멜로우 미유'로 가슴골을 대담하게 표출하며 멋진 몸을 과시했다. 잡지의 인터뷰에서 '가슴을 조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라며 란제리에 대한 집착 등을 말하고 있어 자연체 지향이 이번 유니클로의 CM으로 연결됐는지도 모른다.
 




현재 발매중인 'sweet'에서도 표지를 맡아 어느 때보다 늠름한 표정과 함께 폭신한 가슴을 과시한 코지마. 화려한 꽃 앞에 서서 머리를 올리고 이마를 드러내고, 섹시한 블랙 의상을 입고 멋진 매력을 발하고 있다. 코지마는 4월에 30세가 되지만, 30대가 되어서도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계속해서 연마하면서 때때로 움찔하게 만드는 모습으로 팬들을 기쁘게 해 줄 것같다.




코지마 하루나 - 와이어 브라 뷰티 라이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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