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카와 나나카는 '신 모구라녀'!? 시스루로 떠오르는 수영복 차림의 파괴력 <연예뉴스>



패션 잡지 'non-no'의 전속 모델인 마츠카와 나나카(20)가 30일 발매의 사진 주간지 'FLASH'를 통한 첫 공개 첫 등장. 수영복 차림으로 발군의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지면에서는 '신 모구라녀'라고 소개되어 있다.



마츠카와는 '모구라 여자'(모델과 그라비아 두 분야에서 활약하는 탤런트를 일컷는 말)로 주목을 받으며 최근 그라비아 잡지 등에서 활약. 세상에 침투하기 시작한 '모구라 여자'를 고안한 동 잡지 편집부에서 히사마츠 이쿠미들을 1세대, 바바 후미카들을 2세대, 3세대로 가리키는 것이 '신 모구라녀'라는 셈이다.




5페이지 분량의 수영복은 흰색 시스루 의상을 입은 것이나, 엉덩이를 강조한 백 샷 등 여러가지. 마츠카와도 자신의 트위터에 "스무살이 되어 처음으로 그라비아를 촬영했어! 모두 Flash 사주세요'라고 공지, 스무살을 맞이한 마츠카와 밑으로는 팬으로부터 '어른 같아서 섹시', '멋져'라는 감상이 모아지고있다.

1998년 1월 29일생의 사이타마 현 출신. 신장 165센티. '서브웨이', '몬스터 스트라이크'의 CM 등에서 주목을 받으며 'GirlsAward 2016 SPRING/SUMMER'에서 첫 런웨이를 경험했다. 초등학생 시절부터 모델을 동경해 지난해 4월에 염원하던 'non-no'의 전속으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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