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불능범' 마노 에리나, '흑심' 인증에 무너지는! 실제로는 "어떨까요?" <영화뉴스>



여배우 마노 에리나가 1일, 영화 '불능범'(2월 1일 공개)의 첫날 무대 인사에, 마츠자카 토리, 사와지리 에리카, 아라타 마켄유, 마미야 쇼타로, 아시나 세이, 시라이시 코지 감독과 함께 등장했다.



동 작품은 미야츠키 아라타, 칸자키 유야에 의한 동명 만화를 실사화. 전화 박스의 메시지를 통해 살인을 청부, 병사나 사고 등 '불능범'으로 대상의 목숨을 빼앗는 남자·우소부키 타다시의 경이적인 수법과 진정한 목적을 그린다. '사다코vs가야코'가 화제가 됐던 시라이시 코지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무대 인사는 사람의 마음을 조종하는 우소부키가 등단에게 심리 테스트를 실시했다. '좋아하는 쓴맛·신맛이 강할수록 흑심 도수가 높아'라는 결과가 먼저 스크린에 표시되어 등단들은 표시가 보이지 않는 상태로 좋아하는 음식을 올린다.



마노가 신맛이 강한 '모즈크쵸'를 들자, 회장에서는 비명이 터져 나왔다. 이 반응에 마노도 "에에~!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라고 외친다. 모즈크쵸에 대해 "좋아해요. 요즘 매일 먹고 있어요. 생강을 넣어서."라고 말하자 비명이 오르자 마노는 "네~ 뭐!? 이상하게 두근거리며 손이 떨려왔어요!"라며 떨고 있었다.




답변이 나오고 결과를 알게 되자 무너지듯 웅크린 마노에게 주위에서는 "마노 씨! 신맛, 그대로군요!"라는 목소리가 들린다. 실제로 흑심인가라는 질문에는 "음, 어떨까요?"라고 쓴웃음을 지으며 나누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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