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노 토모미, 프리케츠의 대담한 노출의 오프 샷을 공개! '어른스러운 토모찡'에게 남성 팬들로부터 호평 <드라마/가요특집>



전 AKB48의 '토모찡'으로 불리던 가수이자 여배우 이타노 토모미(26)가 2월 19일에 발매하는 최신 사진집 'Wanderer'(코단샤)의 오프 샷을 대량 공개. 풍만한 가슴과 전작에서 호평을 받았던 '프리케츠'(포동포동한 엉덩이를 뜻함)를 대담하게 노출한 컷에 팬이 고조되면서 벌써부터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타노는 27일자 게시물에서 "2월 19일 발매의 사진집 'Wanderer' 오프 샷을 공개합니다."라고 글을 작성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 일련의 사진에서 비키니 가슴 샷이나 캐미솔 모습, 몸의 라인이 선명하게 떠오르는 바디 의상 등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팬들의 눈길을 끌었던 것은 란제리 차림의 백 샷. 상반신은 검은 브래지어, 하의는 T백 상태가 된 타이트한 노출도가 심한 의상이며, 푸딩같이 포동포동한 엉덩이를 내비치고있다.




이에 넷상의 남성 팬으로부터 '토모찡 섹시!', '엉덩이가 초 에로', '엉덩이 사진 야바쿠네. 전부터도 보고 싶었어!', '스타일이 너무 좋은 피부 미용 미인', '바디 사진은 노브라!?'라고 흥분 상태의 코멘트가 쇄도. 쇼핑몰 사이트 순위에서 동 작품이 상승하는 등 다시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 같다.




"작년 8월에 발매한 사진집 'release'(코단샤)에서 오래간만의 수영복 차림을 해금하고 T백 상태로 파고든 하이 레그 수영복을 입고 엉덩이를 대담하게 노출해 포동포동한 엉덩이가 화제가 되어, AKB 시절의 팬은 물론, 지금까지 그녀에게 별로 흥미가 없었던 '엉덩이 마니아'들로부터도 뜨거운 시선이 쏠리고 있었죠. 이번 화보는 '최초의 란제리 모습'이 해금된다는 예고이지만, 사전의 고지 컷은 얌전했던 사진이 많았기 때문에, 전작보다 노출도가 낮은 것이 아닐까라고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일련의 오프 샷의 게시물에 의해 불안을 완전히 불식시키며 전작에서 호평이었던 '프리케츠' 노출을 비롯해 요염한 모습을 매우 기대할 수있을 것입니다."(아이돌 라이터)




AKB48 졸업 후 일시 침체됐던 인상도 있었던 이타노이지만, 사진집 수영복 그라비아를 다시 해금한 것을 계기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최대한 발휘하기 시작하며 인기가 재연하고 있다.
 



이번 작품은 기념할만한 솔로 10번째 싱글 'Just as I am'(2월 28일 발매 예정)과 연동하여 사진, 싱글 재킷, 뮤직 비디오를 미국 로스 앤젤레스에서 같은 곳에서 촬영. 두 작품은 '자기다움'이라는 개념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과 시너지 효과로 가수로서도 재부상이 기대되고 있어 말하자면 'AKB 시절', '졸업'에 이어 '이타노 토모미의 제 3 장'의 시작을 예감케하고 있다.

전작에 비해 '어른스러운 토모찡'을 강조한 사진이 될 것 같은 이번 작품. 어떤 '자기다움'을 보여줄지 기대감은 커져만 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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