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자키 하루카, 코미디 작품으로 첫 무대 "전력으로 부딪쳐 가고 싶습니다." <영화뉴스>




전 AKB48이자 여배우의 시마자키 하루카가 무대 '만화처럼 가지 않아'(漫画みたいにいかない。/4월 5~7일 도쿄 카츠시카 심포니 힐즈 모차르트 홀)에 출연하는 것이 10일, 발표되었다. 시마자키에게 이번이 첫 무대 출연이된다.

'만화처럼 가지 않아'는 개그 트리오 도쿄 03 × 산다이메 J Soul Brothers의 야마시타 켄지로, 여배우 야마모토 마이카가 출연하는 동 타이틀의 시트콤 드라마(니혼TV 매주 수요일 24:59~ ※칸토 로컬/Hulu)가 무대화 된 작품.




이번 작품은 방송 작가인 오오쿠라가 각본과 첫 감독을 맡아 전혀 팔리지 않는 오래된 만화가와 그 주변 사람들의 '만화처럼 되지 않는 일상'을 냉소적 인 웃음과 애수로 그리는 코미디. 만화가·토츠카 오사무을 카쿠타 아키히로, 어시스턴트 아라마키를 야마시타, 식당의 마스터·토리카이 아키오를 이즈카 사토시, 편집자 아다치 토오루를 토요모토 아키나, 그리고 토츠카의 외동딸·타카하시 루미를 야마모토가 연기한다.

무대는 4월 5~7일 3일간 각일 2회 공연을 예정.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다양한 역할을 연기해 온 시마자키가 무대에 첫 출연해 이색적인 다섯명과 공동 출연하며 어떤 캐미를 일으킬지 주목이다.








덧글

  • JOSH 2018/02/11 09:30 #

    > '만화처럼 가지 않아'(漫画みたいにいかない。

    만화처럼 되지 않아.
    만화처럼 진행이 안 돼.

    정도로 번역하시는게 적절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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