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나베 마유, AKB48 졸업 후 첫 이벤트 첫 주연 뮤지컬에 "전신전령으로..." <연예뉴스>




지난해 아이돌 그룹 'AKB48'을 졸업한 와타나베 마유가 14일 오사카 우메다의 백화점 '한큐 우메다 본점'(오사카시 키타구)에서 열린 화장품 브랜드 'GIORGIO ARMANI beauty'(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의 오프닝 세레모니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했다. 동 그룹을 졸업한 후 처음으로 출연하는 이벤트로,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묻자 "5월에 첫 주연의 뮤지컬도 있기 때문에 거기에 전신전령을 쏟아 부어 좋은 시작이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와타나베는 현재 23세. 12살 때부터 동 그룹에서 활동하며 작년 섣달 그믐날에 출연한 'NHK 홍백가합전'에서 그룹 활동을 마친 것으로부터 "인생의 절반은 AKB으로 살아왔습니다."고 말하며, '지난달부터 순간 AKB가 아닌 나 자신으로서의 삶을 시작했기 때문에 처음에는 그 생활 리듬에 익숙해질 시간이 필요하기도 했습니다만 지금은 서서히 리듬감을 잡아서 여러가지 새로운 것에 도전해 가려고 생각합니다."라고 분발했다. 사진 공유앱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개설했다고 한다.



동 브랜드는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화장품 라인. 브랜드의 설립자이자 패션 디자이너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와타나베의 금욕이나 마음의 힘에 감동했기 때문에 이번 와타나베가 게스트로 선정됐다.



와타나베는 선출 이유에 대해 "나의 지금까지의 활동을 보고 평가해주신 것에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주위에서 '완벽 주의자'라고 말하는 것을 밝히고, "자신은 아직 완벽주의자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합니다만, 노래와 춤뿐만 아니라, 본 방법이라든지 말투라든지 사생활까지 신경을 쓰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금욕적으로 보이지 않았을까요?"라고 회고했다. 또한 아르마니의 "우아함과 시선을 끄는 것뿐만 아니라 기억에 남는다는 것."이라는 말을 인용해 "나도 여러분의 기억에 계속 남을 것 같은 그런 여자, 여배우가 될 수 있도록 매일 정진해가고 싶다고 생각합니다."며 결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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