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노 에리나, 최신 사진집에서 '탈·착한 아이'의 섹시 샷! 대담한 노출의 표지 컷에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 <드라마/가요특집>




여배우 마노 에리나(26)가 3월 6일 발매의 최신 사진집의 제목과 표지를 발표했다.

7일, 마노는 타이틀을 'ERINA'라고 밝히면서, 아름다운 눈동자가 인상적인 늠름한 표지를 인스타그램에서 공개.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하는 표지이지만, 어깨와 가슴골을 대담하게 노출하며 요염한 매력도 느낄 수 있다.




이에 넷상의 남성 팬은 '섹시하군', '바로 미녀', '발매가 기다려진다!', '꽤 공격적이네요' 등 기대의 목소리가 속출. 순식간에 2만건 이상의 '좋아요'를 기록하게 되었다.




마노에게 아홉권째의 사진집이 되는 동 작품은, '원점 회귀'를 테마로 영국에서 촬영. 15세에 연예계에 진출해 헬로! 프로젝트의 아이돌로 인기를 얻은 그녀가 여배우를 본격화하기 전에 혼자서 향한 곳은 영국이었다고 한다. 마노는 전통과 예술이 숨쉬는 영국에서 배우로 살아갈 결심을 했다고 한다.




지난달 말 발매의 잡지 'FLASH'(코우분샤)에서 이번 작품의 선행 컷이 공개. '탈·착한 아이'라는 캐치 프레이즈 아래 새하얀 시트에 싸여 란제리 차림의 모습이나 젖은 머리에 슬립을 입은 샷 등 활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검은 비키니로 가슴골과 엉덩이를 어필하고 있는 사진 등도 있어 꽤 대담한 내용이 될 것 같다.




최신 화보속의 요염한 모습을 보인 마노는 원래 헬로! 프로젝트의 아이돌로서 활동. 2013년 하로프로를 졸업하고 본격적으로 여배우로 변신, NHK 아침 연속 TV 소설 '아빠 언니'와 대히트 드라마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TBS 계)에 출연한 것으로, 단번에 여배우로서의 평가를 높였다. 지난 1일 공개의 화제작 '불능범'과 3월에 개봉하는 '언덕길의 아폴론' 등 영화에도 출연하는 등 여배우업은 호조이다.




한편, 2009년부터 매년 사진집을 공개했다. 귀여운 얼굴에 풍만한 몸을 자랑하며, 때때로 소름끼칠 정도의 성적 매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남성들로부터의 인기는 높다. 게다가 여배우로 변신한 것으로 아이돌 시절보다 과격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2016년의 사진집 '아지랑이-KAGEROH-'(와니북스)는 대담한 등 누드를 선보였다.




지난해 말에 최신 사진집 발매가 발표됐을 때에도 흰색 셔츠 단추를 전개한 검은 브래지어 모습이라는 충격의 컷을 공개했다. 이번에 화제를 부르고 있는 표지도 호쾌하며 판매 사이트의 설명에 따르면, '처음으로 매료시키는 컷'도 다수 수록되어 있다고 한다. '원점 회귀'라는 테마에서도 마노의 기념 작품이 될 것 같고, 팬들이 들썩이는 것도 당연히 것같은 느낌이다.




마노 에리나 - '아지랑이-KAGEROH-' 다이제스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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