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하라 사토미 닮았다'라며 화제인 미녀 극단원·아베 오토의 첫 수영복 그라비아에 절찬의 목소리가!? <드라마/가요특집>




아키모토 야스시 프로듀스의 '극단 4달러 50센트'의 아베 오토(安倍乙/18세)가 발매 중의 '주간 플레이보이' 9호(슈에이샤) 표지&권두 그라비아에 등장. '극단 넘버원의 미녀'로 불리는 인재가 첫 그라비아 첫 표지 첫 수영복의 첫 물건답게 강렬한 그라비아 데뷔를 장식한 것이 화제가 되고 있다.

아베는 이시하라 사토미와 닮은 아름다운 외모로 '오토 히메'라는 애칭으로 사랑받고 있는 인기 단원. 이번이 첫 그라비아가 되지만, 갑자기 명문의 '주간 플레이보이'에서의 첫 표지 발탁에 인재상을 과시하고 있다.




동 화보는 대만에서 촬영된 수영장이나 침대에서의 수영복 샷, 가슴이 드러나는 평상복 모습 등에서 청순한하면서도 과감한 노출에 도전. 인상적인 눈매와 올라간 눈초리의 영향도 강하고, 새로운 그라비아 스타의 탄생을 예감시키는 완성도가 되고 있다.




또한 아베는 10일부터 자신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에서 오프샷을 대량 공개. '정말 첫 그라비아로 긴장했지만, 대만에서의 촬영은 정말 즐거웠습니다! 꼭 여러분 체크해주세요'라고 주문하면서 생각보다 육감적인 몸을 대담하게 노출한 사진을 여럿 게시하고 있다.




이에 넷상의 남성들로부터 '너무 귀엽다! 눈요기 잘했어요!', '투명감 발군', '이시하라 사토미 본인인 줄 알았다', '대단한 시선의 힘!', '피부가 깨끗하게 너무 부드러운 것 같아' 등의 극찬의 코멘트가 쇄도. 놀라운 정도의 미모와 '이시하라 사토미 닮은'이라는 캐치 프레이즈에 의해 기존의 극단 팬 이외에서의 주목도도 급격히 올라가고 있는 것 같다.




"작년 가을에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사진이 '이시하라 사토미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옛날 이시하라 사토미와 닮은'이라고 화제가 되어, 그 당시부터 그라비아 진출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많았죠. 아직 현역 여고생이면서 성적 매력을 느끼게하는 표정과 몸매는 '극단 넘버원 미녀'로 불릴만한 일급의, 극단의 비주얼 담당으로 향후가 기대되는 인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아이돌 라이터)
 




아베의 소속 '극단 4달러 50센트'는 지난 8일부터 시작, 출범 후 본 공연에서 본격적으로 시동. 또한 '극단 최고의 쿨 뷰티'로 불리는 후쿠시마 유키나(19)가 올해 1월에 '주간 영 매거진'(코단샤)에 등장해 역시 첫 수영복 그라비아로 첫 표지를 장식하는 등 극단원들의 화보 진출도 활발해지고 있다.

AKB48 그룹의 대성공, 노기자카46의 대히트에 이어 아키모토 야스시가 프로듀스한 미녀 군단이 연예계에 큰 선풍을 일으킨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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