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다 레나, 색기 넘치는 차이나 드레스 차림! 궁극의 슬렌더 바디에 극찬의 코멘트가 속출! <드라마/가요특집>




여배우이자 모델인 타케다 레나(20)가 여전히 아름다운 슬렌더 바디를 과시했다.

1일, 타케다는 영화 '블레이드 러너 2049'의 블루레리&DVD 발매 기념 이벤트에 참석했다. 동 작품의 히로인을 의식했다는 미니 스커트 차이나 드레스를 몸에 착용해 요염한 매력으로 회장을 북돋웠다. 본인이 "대단한 저스트 사이즈로."라고 코멘트한 바와 같이, 바디 라인이 선명하게 드러난 꽉끼는 의상이다.




이벤트의 모습은 뉴스 사이트 등에서 사진과 함께 보도되어 타케다도 차이나 드레스 모습을 트위터에 올렸다. 그 사진을 본 넷상의 팬은 '미각이 너무 위험해', '슬렌더를 좋아하는데 완전 미치겠어', '어쨌든 아름답다!'라는 극찬의 코멘트가 속출하게 되었다.




이번 차이나 드레스 차림으로 팬들을 자극한 타케다는 지금까지 다양한 코스프레를 피로. 2016년에는 인기 게임 '누구를 위한 연금술사'(誰ガ為のアルケミスト)의 공식 이미지 모델로 선정, 동 작품에 등장하는 캐릭터 '요미'의 수영복 버전 등에 도전해 큰 관심을 모았다. 또한 같은 해 가을의 '주간 소년 매거진'(코단샤)에서 대히트 코믹 '일곱개의 대죄'의 '엘리자베스'로 분장해 독자를 기쁘게 하기도 한다.




또한 스무살의 생일이 된 2017년 7월 27일 발매의 두 번째 사진집 'rena'(슈에이샤)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변신한 모습을 선보였다. 그때까지도 발군의 스타일과 투명감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다시 2차원과의 친화성의 높이를 과시했다.




또 지난달 14일 발매된 '주간 소년 매거진'은 표지&권두 그라비아에 등장. 발렌타인에 연관된 에이프런 모습에 도전해 '너무 공격적이야!'라고 화제가 됐다. 가슴이 큰 하트 모양으로 되어 있는 빨간 에이프런풍 의상 아래에 아무것도 입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알몸 에이프런' 상태였던 것이다.




이에 넷상의 팬들로부터 흥분의 목소리가 쇄도. 알몸 에이프런을 코스프레라고 불러도 되는지 의견이 나뉘어졌지만, 다양한 의상으로 팬들을 사로잡은 타케다는 '남자의 꿈'을 실현해주는 미녀와 같다. 이번 미니 스커트 차이나 드레스도 많은 사람들이 동경하는 의상이다.




타케다라고하면, '숏컷 미소녀'로 대 브레이크를 완수했지만, 지금은 그 이미지도 희미해지고 있다. 그만큼 타케다 자신의 인기와 지명도가 높아지고 있지만 다양한 코스프레를 선보여 온 것도 관계가 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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