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무라 카스미, 주연 영화애서 친절한 다방 점원으로 '커피가 식기 전에'... <영화뉴스>




'서점 대상 2017'에 노미네이트 된 가와구치 도시카즈(川口俊和)의 소설 '커피가 식기 전에'(コーヒーが冷めないうちに)가 실사 영화화되는 것으로 여배우 아리무라 카스미가 주연을 맡는 것이 9일 밝혀지게 되었다. 동 작품은 다방을 무대로 한 판타지물로 아리무라는 다방 '후니쿠리후니쿠라'에서 일하는 친절한 점원, 토키타 카즈를 연기한다. 9월 21일 공개.



'커피가 식기 전에'는 가와구치가 주최하는 극단에서 무대화된 후 연극계에서 화제가 제 10 회 스기나미 연극제 대상을 수상, 2015년 소설화했다. 2017년에 간행된 속편 '이 거짓말이 탄로나기 전에'(この嘘がばれないうちに)를 포함한 시리즈 누계 발행 부수는 84만부를 돌파하고 있다. '매장이 있는 자리에 앉자, 원했던대로의 시간으로 돌아간다'라는 이상한 도시 전설이 있는 찻집 '후니쿠리후니쿠라'를 무대에 거기에 모인 사람들의 만남의 기적을 그린다. 영화에서는 네 개의 에피소드가 그려진다.



아리무라 외에도 하루, 야쿠시마루 히로코, 마츠시게 유타카, 요시다 요우, 이시다 유리코, 켄타로 등 호화 캐스트의 면면이 모였다. 하루는 소문을 의심하면서도 가게에 온 서른살을 앞둔 커리어 우먼·키요카와 후미코, 야쿠시마루와 마츠시게는 이유있어 단골 손님·코타케 카요와 후사키 야스노리, 요시다는 왠지 여동생으로부터 도망쳐 다니는 히라이 에츠코, 이시다는 과거로 돌아가는 자리에 항상 앉아있는 수수께끼의 여자, 켄타로는 토키타를 짝사랑하는 미대생·타니 료스케를 각각 연기한다.

영화는 방송중인 드라마 '앤 내츄럴'이나 '야행 관람차'(2013년), '리버스'(2017년) 등의 연출을 다룬 츠카하라 아유코가 메가폰을 잡는다. 츠카하라는 이번 작품이 영화 감독으로 데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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