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올해의 이글루스 추천이 시작된지 벌써 절반이.... 일상잡다





올해도 어김없이 올해의 이글루스 추천이 시작됐군요.
티스토리에서 이글루스로 터전을 옮겨 활동한지도 올해로 8년차.

나름 추천글에도 많이 올랐었고 방문객수 및 기타 활동량도 많았지만 지인도 그다지 없었고
이글루스 특성상 맥을 추지 못하는 방송&연예 카테고리가 주 포스팅 공간이라 그런지
8년 활동동안 단 한차례도 올해의 이글루스에 오르지 못했네요.

애초에 이런거 바라지않고 활동을 시작했지만 솔직히 올해는 다소 속상하기까지 합니다.
차라리 네이버 블로그로 시작했다면 최소 8년중 한두번은 수상할만하다고 스스로는 생각하는데
지금까지 잘 해왔어라는 내 나름대로의 뿌듯함을 조금이라도 느낄수 있었을텐데

매년 이 기간만되면 맥이 빠지고 블로그 활동은 점차 줄어들게 되는건 사실입니다.

8년만에 처음하는 넋두리랄까요. ㅋ




덧글

  • 디지털 해적 2018/03/13 17:55 #

    올해는 꼭 보답받으시를
  • from_rei 2018/03/14 10:29 #

    링크해두고 잘 읽고 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 2018/03/14 12:4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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