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카와 리나, 배트를 손에 들고 '나는 싸우다' 주연 영화 포스터 비주얼을 공개 <영화뉴스>




아이돌 그룹 'SUPER☆GiRLS'의 아사카와 리나 주연 영화 '도쿄 리빙 데드 아이돌'(쿠마가이 유키 감독, 6월 공개)의 포스터 비주얼이 11일 공개됐다. 아이돌, 만화, 게임 등 일본의 콘텐츠를 이미지로 한 비주얼로 아사카와가 연기하는 아이돌 유닛 'TOKYO27구'의 인기 아이돌·카미야 미쿠가 배트를 들고있는 모습이나 '나는 싸우다'와 같은 문자가 디자인되어 있다.



영화는 한없이 현재의 도쿄에 가깝지만 좀비가 발생하는 세계가 무대. 미쿠는 좀비에 물려 강제 수용되기 전에 도망. 전국에 지명 수배되는 가운데 형사 이누타(쇼겐)에게 도움을 청하고, 좀비화하는 타임 리밋인 72시간 내에 소문이 자자한 '좀비 혈청'을 찾으려 하지만 경찰과 여고생 좀비 헌터 키사라기(호시모리 사나), 그리고 좀비가 덤벼든다......라는 스토리.

또한 영화 주제가가 극중 아이돌 유닛 'TOKYO27구'로 분한 아사카와, 아베 유메리, 오자와 루나의 세명이 노래한 'Hero'로 정해진 것도 이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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