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오르간', 피난중의 보육원의 실화를 영화화. 아침 드라마로 화제의 사쿠마... <영화뉴스>




여배우 토다 에리카와 오오하라 사쿠라코가 더블 주연을 맡은 영화 '그날의 오르간'(あの日のオルガン/히라마츠 에미코 감독)에, NHK 연속 TV 소설(아침 드라마) '히욧코'로 화제가 된 여배우 사쿠마 유이와 미우라 토우코, 역시 아침 드라마 '와로텐카'에서 히로인의 여동생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홋타 마유, 배우 아이카와 츠바사의 딸 후쿠치 모모코, 시라이시 이토, 오쿠무라 카에가 출연하는 것이 15일, 밝혀졌다. 사쿠마 등은 1,000명이 넘는 오디션을 거쳐 이번 작품에 출연이 결정되었다고 말하며, 각각 보육사를 연기한다.



영화는 제 2차 세계대전 말기, 어린 유치원생들과 보모들이 집단으로 피난중인 '피난 보육원'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 경보가 울리는 방공호에 피난 생활이 이어지는 1944(쇼와 19)년, 도쿄도 시나가와구 토고 보육원에서는 보육사인 이타쿠라 카에데(토다), 노노미야 미츠에(오오하라) 등 보육교사들이 보육을 모색. 어린 유치원생들이 놓여 있는 불안감, 다가오는 공습에서 아이들만이라도 도와주고 싶다라는 의견이 갈라지는 부모들을 보육사들이 필사적으로 설득하는 가운데, 사이타마에 수용지인 절이 발견된다. 이윽고, 피난 생활을 시작한 젊은 보육사들과 원아들에게 공습의 그림자가 다가온다 ......라는 스토리. 2019년 2월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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