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노래' 할리우드 버전의 장면 사진이 공개. 밤하늘 아래의 데이트 장면도... <영화뉴스>



가수 YUI 주연으로 2006년에 공개된 '태양의 노래'(코이즈미 노리히로 감독)를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한 영화 '미드나잇 선~태양의 노래~'(스콧 스피어 감독)의 장면 사진이 20일 공개되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히로인인 난치병 소녀 케이티와 그녀와 찰리가 밤하늘 아래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 외에도 케이티가 기타를 연주하는 모습과 눈물을 흘리는 애틋한 장면 등이 그려졌다.



'태양의 노래'는 XP라는 난치병 때문에 태양을 볼 수없는 소녀 카오루와 청년 코지와의 사랑을 그린 러브 스토리. 카오루를 YUI가 코지를 츠카모토 타카시가 맡았다. 할리우드 버전에서는 난치병 소녀 케이티에 벨라 쏜, 상대역인 찰리를 아널드 슈워제네거의 아들, 패트릭 슈워제네거가 연기한다.



할리우드 버전에서는 17세의 케이티는 난치병·XP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낮에는 집에서 나가지 못하고 아버지와 두명이서 시간을 가는것을 기다리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녀의 유일한 즐거움은 밤에 기타를 들고 역전까지 가는 행인들을 상대로 노래를 부르는 것이었다. 그런 어느날 밤, 그녀는 찰리와 만난다. 찰리에게 아픈 것을 숨긴 채 점차 두 사람은 사랑에 빠져가는데......라는 전개. 5월 11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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