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계 미녀' 카토 나나&타야 라이무의 투샷에 '천사'라는 목소리가! <패션뉴스>




'인형계 미녀'로 주목 받고 있는 모델 카토 나나와 타야 라이무가 27일,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된 10대 여성을 위한 체험형 페스티벌 '초10대-ULTRA TEENS FES-2018@TOKYO'에 출연했다.



카토와 타야는 'LODISPOTTO' 무대 트리로 투샷으로 등장. 풍선을 손에 들고 런웨이를 걷고 첨단에서 얼굴을 맞대고 포즈. 빛나는 미모로 관객을 매료시켰다.



카토는 자신의 트위터에 타야와의 투샷 사진을 공개하고 "라이무 씨와 재회해 카토의 망상에 보케와 츳코미를 해줬어."라고 말했다. 팬에게서는 '천사같아', '엄청 멋져', '최강 인형 콤비' 등의 코멘트가 전해졌다.



이번 행사는 10대 여성의 '해보고 싶다', '보고 싶다', '만져보고 싶다'를 실현시키는 체험형 이벤트. 사춘기로부터 절대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이나 탤런트에 의한 패션쇼를 비롯해 라이브 공연 예술가와 연예인에 의한 '수업' 등을 전개해 올해는 10대에서 활약하는 사람들을 표창하는 '초10대 어워드 2018 presented by 포카리 스웨트'도 처음으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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