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와와 짱' 오카자키 쿄코의 단편이 실사 영화화. 주연은 카도와키 무기 <영화뉴스>



'헬터 스켈터', '리버스 에지' 등으로 알려진 만화가 오카자키 쿄코가 1994년에 발표한 단편 '치와와 짱'이 여배우 카도와키 무기 주연으로 실사 영화화되는 것이 28일, 밝혀졌다. 작년 공개의 'THE LIMIT OF SLEEPING BEAUTY 리미트 오브 슬리핑 뷰티'로 상업 영화에 데뷔한 니노미야 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각본도 담당. 나리타 료, 칸이치로, 무라카미 니지로, 타마키 티나, 요시다 시오리의 출연도 발표되었다.

'치와와 짱'은 도쿄에 있는 한 젊음을 만끽하는 남녀의 그룹에서 마스코트적인 존재였던 '치와와 짱'이 어느날 산산조각 시체가 되어 도쿄만에서 발견된다. 남겨진 동료들은 모여 각각 치와와와의 추억을 이야기한다, 모두가 치와와의 본명도 처지도 본성도 모르는 채...... 치와와를 둘러싼 젊은이들의 회상을 중심으로 이야기는 흘러 나간다.



주인공 미키를 카도와키, 치와와를 요시다가 맡아 치와와의 전 애인인 요시다 역을 나리타, 요시다의 친구 카츠오 역을 칸이치로, 치와와의 친구 유미 역을 타마키, 치와와를 짝사랑하는 나가이 역을 무라카미가 연기한다. 또한 사진가로 치와와의 새로운 연인인 사카타 역에 아사노 타다노부, 작가 유코 역에 쿠리야마 치아키도 등장한다.

카도와키는 "젊은건 즐겁고 자유롭고 엉망이지만 외롭고 답답하고 불안정하고 아파서 그런 많은 생각을 모두와 현장에서 들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많은 생각이 영화 속에서 폭발합니다."며 작품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영화는 이달 23일 크랭크인. 공개는 2019년을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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