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가키 유이, '너무 귀여워'. 데뷔 초기부터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까지 사진으로 되돌아 보는 '미소녀' 열전 <드라마/가요특집>



2005년 'Sh15uya'(TV아사히 계)에서 본격적인 여배우로 데뷔하며 13년간 배우로서 항상 제일선에서 계속해서 활약하고 있는 선두 주자·아라가키 유이. '코드 블루', '리갈 하이',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과 같은 드라마 출연을 통해 배우로서 확고한 지위를 구축한 그녀를 ORICON NEWS의 취재 사진과 함께 되돌아 본다.



10대 시절부터 청소년 잡지의 카리스마 모델로 맹활약



수많은 히트 드라마에 출연하며 치유계 미소로 인기를 끌어온 아라가키 유이는 1988년 6월 11일에 오키나와현에서 세명의 자매 중 막내로 출생. 2001년에 언니의 권유로 여자 중학생을 위한 패션 잡지 '니콜라'(신쵸샤)의 오디션에 응모해 멋지게도 그랑프리를 획득. 잡지의 모델로 활약하고 2005년 봄에 '니콜라' 모델을 졸업하기까지 표지를 장식한 횟수는 당시 최다인 15회. 같은 해 드라마 'Sh15uya'(TV아사히 계)에서 여배우로 데뷔. 2006년에 에자키 글리코의 '포키' CM에 출연하며 매력적으로 춤추는 모습이 인기를 끌면서 단번에 이목을 끌게 되었다.

또한 드라마 '드래곤 사쿠라'(TBS 계), '걸 서클'(니혼TV 계), '마이☆보스 마이☆히어로'(동)이라는 화제작에 잇달아 출연. '아빠와 딸의 7일간'(TBS 계)에서는 배우·타치 히로시가 연기하는 아버지와 성격이 바뀌어 버리는 여고생 역을 호연하며 보다 폭 넓은 세대의 지지를 받게 되었다. 2008년 방송의 드라마 '코드·블루-닥터헬기긴급구명-'(후지TV 계)에서 점차 성장해가는 여의사 역을 맡아 속편도 방송되었다.

2007년에는 영화 '사랑하는 마도리'(恋するマドリ), '와루보로'(ワルボロ), '연공'(恋空)의 3편의 영화에 출연해 '제 29 회 요코하마 영화제' 최우수 신인상, '제 50 회 블루 리본상' 신인상 등을 수상했다. 동시에 가수 활동도 시작하며 '사랑하는 마도리'의 주제가 '메모리즈', '연공' 삽입곡 'heavenly days' 등을 수록한 앨범 '하늘'에서 가수로도 데뷔했다. 이외에도 2010년 공개의 영화 '하나 미즈키'에서는, 극중에 등장하는 자필의 그림책 'The Three Little Pigs'(3마리의 새끼 돼지)가 발매되는 등 다양한 일면도 선보이고 있다.




'리갈 하이'로 다져진 배우로서 전환점



2011년에는 드라마 '전개 걸'(후지TV)로 연속 드라마 첫 주연. 2012년에 출연한 '리갈 하이'에서는 약자 구제의 사명에 불타는 신참내기 변호사 마유즈미 마치코 역을 맡아 코메디엔누로써의 큰 전환점이 되었다. 배우 사카이 마사토가 연기하는 독설 변호사 코미카도 켄스케에게 무자비하게 휘둘리면서 코미카도에게 "'듣고 싶은가'라고 물어보는거야!"라는 폭언을 포함한 전례없는 코믹한 연기로 배우로서 진폭의 넓이를 과시했다. 동 작품에 대한 아라가키는 ORICON NEWS의 인터뷰에서 "코믹한 연기는, 체력도 머리도 사용하고, 마음껏 연기하는 용기도 필요하죠. 그런 의미에서 '리갈 하이'에서 매우 단련됐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자신의 전환점이 되어 있는지를 밝혔다.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에서 미쿠리 역을 호연, 배우로서의 '절대적인 존재'에



2016년에는 드라마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TBS 계)에서 '계약 결혼'하는 모리야마 미쿠리 역을 맡아 일대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붐을 일으켰다. 미쿠리와 배우 호시노 겐이 연기하는 츠자키 히라마사에게 "간질간질한데 가슴이 심쿵해."라는 '무즈큔'의 연애뿐만 아니라 호시노가 노래하는 주제가 '사랑'을 출연자가 춤추는 '코이댄스'(恋ダンス)도 주목을 받았다. 2016년의 '홍백가합전'(NHK 종합)에서 아라가키는 심사 위원으로 출연해 호시노가 '사랑'을 노래할 때 수줍게 손의 모습을 선보였던 것도 화제를 불렀다.




◇사진으로 되돌아보는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제 6 화에서는 귀중한 '세라복 모습'도



그런 그녀의 매력은 '속세에서 떨어져있는'이라고 말할 수있는 '청순파 미소녀'로서의 존재감. 그렇지만, 이러한 '평가'는 하루아침에 손에 넣을 수있는 것은 아니다. 그녀의 '끊임없는 노력'과 '각오'에 의한 것도 클 것이다. 사실 데뷔로부터 10여년이 지난 지금도 가십도 없으며, 그 치유계 미소로 많은 팬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ORICON NEWS에 따르면 '제 11 회 여성이 선택한 닮고 싶은 얼굴 랭킹'에서 1위를 장식해, '연인으로 삼고 싶은 여성 유명인 랭킹'에서는 2년 연속 1위를 차지한 아라가키. 다양한 역할에 과감하게 태클하는 도전 정신과 그 치유계 미소로 남녀 모두에서 열렬히 지지받고 있다.















프로필
아라가키 유이
아라가키 유이는 여배우, 가수. 1988년 6월 11일생. 오키나와현 출신. 애칭은 '각키'. 하이틴 잡지 '니콜라'의 모델을 거쳐 배우, 드라마 '드래곤 사쿠라'(TBS 계), '마이☆보스 마이☆히어로'(니혼TV 계), '코드·블루-닥터헬기긴급구명-'(후지TV 계), '리갈 하이'(후지TV 계), 영화 '연공' 등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한 것 외에도 CM에서 활약. 2007년 앨범 '하늘'로 가수 데뷔. 2016년 TBS 계 드라마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에서 호시노 겐과 함께 선보였던 '코이댄스'가 큰 화제를 불렀다.

 








덧글

  • Megane 2018/03/29 23:42 #

    이 분은 안경쓰면 진짜 뿅가는뎅...우후훗.
  • fridia 2018/03/30 10:36 #

    이시하라 사토미와 쌍벽을 이룹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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