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다 레나, 피투성이&칼을 들고 서있는... 주연 영화의 충격적인 사진이 공개 <영화뉴스>



여배우이자 모델인 타케다 레나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인랑게임 인페르노'(아야베 마야 감독, 7일 공개)의 장면 사진과 예고편이 1일 공개됐다. 장면 사진은 타케다가 피투성이가 된 모습이나 칼을 들고 서있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동 작품은 유럽 발상의 파티 게임을 모티브로 한 서바이벌 서스펜스 영화. 강제로 모인 10인의 고교생이 '늑대 인간'과 '마을 사람'이 되어 속여속여 서로 투표에 의해 생존을 거는 게임에 도전한다. 동 시리즈는 지금까지 사쿠라바 나나미와 츠치야 타오, 아사카와 리나 등 인기의 신인 여배우를 배출하고 있으며, 타케다는 7대째 '늑대 인간 걸'을 맡고 있다.



영화에서는 노노야마 히로미(타케다)가 급우 10명이서 서로 죽이는 '인랑게임'에 강제로 참여하게 된다. 히로미가 맡은 역은 친구를 그 손으로 죽이지 않으면 안되는 '늑대 인간'. 한편, 사건을 쫓는 형사들은 게임을 지배하는 수수께끼의 남자(미즈노 마사루)에게 도착. 히로미는 진짜 끝을 목표로 게임을 시작하고......라는 내용. 타케다, 미즈노 외에도 오구라 유카, 우에노 유우카, 미즈노와 같은 토카이 지역 최초의 남성 10인조 유닛 'BOYS AND MEN'의 요시하라 마사토, 히라마츠 켄토 등도 출연한다.

본 예고편은 약 90초, 히로미가 늑대 인간 역을 걸려 버리는 장면이나 급우들이 늑대 인간을 찾아내기 위해 다투는 모습 등을 수록. 마지막은 피가 묻은 칼을 들고 서있는 히로미를 장면으로 끝을 맺는다.





영화 '인랑게임 인페르노' 예고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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