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베 미카코, 미우라 하루마와 4년만의 공동 출연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영화뉴스>



배우 미우라 하루마가 주연을 맡은 영화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2018년 겨울 공개)의 제 2 탄 캐스트가 2일, 밝혀졌다.

동 작품은 소설가 이사카 코타로의 최초이자 유일한 연애 소설집으로 누계 42만부를 판매한 베스트셀러. '극적인 만남'을 기다리는 나·사토(미우라)를 중심으로 다양한 등장 인물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우연히 사토와 만나는 여성·혼마 사키 역에 타베 미카코, 사토의 회사 선배로 아내와 딸에게 달아나는 토마 역에 하라다 타이조가 참가. 또한 야모토 유마, 모리 에리카, 츠네마츠 유리, 칸지야 시호리, MEGUMI, 하마다 마리, 야기 유우키가 출연한다. 또한 동 작품의 무대가 되는 센다이 출신의 코메디언 샌드위치맨 타테 미키오, 토미자와 타케시도 출연하지만, 맡은 역은 비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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