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세 스즈, 미소녀 '보브 헤어' 시절부터 실력파 여배우로 성장한 현재까지의 궤적을 사진으로 되돌아 보는 '미소녀' 열전 <드라마/가요특집>



드라마 'anone'(니혼TV 계), 영화 '치하야하루-매듭-' 등 주연작이 계속되는 지금 20세 전후의 젊은 여배우 중 '독주' 상태의 인기를 자랑하는 히로세 스즈. 2012년 잡지 'Seventeen'(슈에이샤)에서 전속 모델 데뷔 이후, 영화, 드라마, CM,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등등에서 활약을 계속해오는 그녀의 궤적을 ORICON NEWS의 취재 사진과 함께 되돌아 본다.


언니 히로세 아리스의 등을 쫓아
하이틴 잡지의 패션 모델에



연예계 진출은 언니 히로세 아리스가 전속 모델을 맡고 있는 잡지 'Seventeen'의 이벤트에 어머니와 관람중 현 소속사 사장이 가족과 만났을 때 이야기 한 것이 계기. 2012년 동 잡지의 전속 모델 오디션 '미스 세븐틴 2012'에서 6,515명의 응모자 중에서 그랑프리를 획득, 자매 세븐틴 모델이 되었다.



같은 해 '천재! 시무라 동물원'(니혼TV 계)에 자매로 등장, TV 첫 출연을 한다. 12월에는 '신켄제미 고교 강좌'의 CM에도 출연, 기타 'NTT 동일본 후렛츠 빛'의 CM에 출연했을 때는 '그 미소녀는 누구?'라며 인터넷을 중심으로 화제가 되어, 히로세 스즈의 이름은 점차 세간에 침투한다.



여배우 데뷔 때 신인상을 휩쓸며
이후 'CM 여왕'의 자리도 차지



그리고 2013년 4월기의 드라마 '희미한 그녀'(후지TV 계)로 여배우에 데뷔하면서 9월에 공개된 '사죄의 왕'(謝罪の王様)을 통해 영화 데뷔도 완수한다. 이듬해 2014년 11월에는 젊은 여배우의 등용문이라 할 수있는 '제 93 회 전국 고등학교 축구 선수권 대회'의 응원 매니저도 맡았다.

그 후에도 히로세의 기세는 멈추지 않고, 2015년 1월기 드라마 '학교의 계단'(니혼TV 계)으로 연속 드라마 첫 주연. 또한 같은 해 5월 '제 68 회 칸 국제 영화제'의 경쟁 부문에 정식 출품된 영화 '바닷마을 diary'에서의 연기가 높게 평가되어 '제 39 회 일본 아카데미 상' 신인 배우상 등 수많은 영화상에서 신인상을 휩쓸었다. 동 영화에 매료시킨 압도적인 투명감에 의해 여배우 히로세 스즈는 완전히 브레이크하며 같은 해 '탤런트별 TV CM 광고주 수 랭킹'(비디오 리서치 조사)에서도 1위를 획득. 이른바 'CM 여왕'의 자리에 군림하는 것이다.



영화 '분노'의 출연이 배우로서의 터닝 포인트
"자신에게 굉장히 큰 작품이 되었습니다."


2016~2017년의 히로세는 영화 '치하야후루-상의 구-', '치하야후루-하의 구-', '4월은 너의 거짓말', '분노', '치어☆댄스~여고생이 치어 댄스로 전미 제패 해버린 진짜 이야기~', '세 번째 살인', '선생님!... 좋아해도 될까요?'라는 무려 일곱편의 영화에 주연급으로 연속 출연. '세 번째 살인'에서는 '제 41 회 일본 아카데미 상' 최우수 여우 조연상을 수상하는 등, 어느 영화에서도 높은 평가를 얻었다.



이런 가운데 자타가 인증하는 히로세의 여배우로서의 전환점이 된 작품이 '분노'이다. 미군 병사에게 폭행당하는 오키나와의 여고생이라는 엄청 어둡고 무거운 역에 도전한 히로세는 "(이 영화의) 이 감독은 정말 힘든 것도 억울한 것도 그만큼 노력해야 한다는 말도 많이 많이 들었습니다 분해서 운 적도있었습니다 솔직히 자신감은 항상 없었기 때문에 어디를 가도 사실은 무서웠어요."(본인 블로그 출처)라며 심정을 토로. 또한 "드디어 끝났어... 죽어가고 있었어... 정말 드디어 끝이야... 얼만큼 해방된 기분이 되어도 정말 외로워지는... 아직 여기에 싶다고 생각해... 원해!라고 생각하는 것이 그렇게 힘들었을 텐데...라고 말했습니다."(동)라고 본작에 기울였던 열정을 블로그에 쓰고 있다. 또한 촬영이 크랭크 업 했을 때 "자신에게 굉장히 큰 작품이 될 것입니다."라고 코멘트하고 있어 본 영화가 그녀에게 얼마나 큰 양식이 되었는지 알 수있다.



2019년도 전기의 NHK 아침 드라마 '여름 하늘'의 히로인으로 결정
단계적으로 '국민적 여배우'로 스텝 업


그리고 올해 2019년 전기의 NHK 연속 TV 소설 '여름 하늘-なつぞら-'의 주연도 결정돠어 배우로서 하나의 '도달점'을 다한 히로세 스즈는 동 세대 여배우 중에서도 우뚝 솓은감이 있다. 실제로 히로세는 '치어댄스'나 '치하야후루'에서 보여준 모습에 아버지 세대로부터 '딸로 삼고 싶다', 젊은 남성들로부터는 '그녀와 사귀고 싶다'라고. 건강한 모습의 귀여운 여고생 역부터 '분노'나 'anone'에서의 섬세한 심리 묘사까지 폭넓게 소화하며 그 천성의 연기력은 아직 미지수로 포텐셔리티를 갖추고 있다. 앞으로 지금까지의 경험을 양식으로 히로세 스즈가 어떻게 '국민적 여배우'로 뛰어 올라가는지 지켜보고 싶다.



프로필
히로세 스즈


여배우·모델. 1998년 6월 19일 출생, 시즈오카현 출신. AB형. 2012년 '미스 세븐틴 2012'에서 그랑프리를 획득. 그 후, 세븐틴 전속 모델로 활동. 2013년, 후지TV 계 드라마 '희미한 그녀'(幽かな彼女)로 여배우 데뷔. 2015년 니혼TV 계 드라마 '학교의 계단'에서 연속 드라마 첫 주연. 이후 영화 '바닷마을 diary', '치하야하루', '4월은 너의 거짓말' 등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 CM에서 활약. 언니는 여배우 히로세 아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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