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카와 타카야 주연 '집사 사이온지의 명추리' 첫회 시청률 7.9% <일드/일드OST이야기>



배우 카미카와 타카야가 주연을 맡은 TV도쿄 계 금요일 8시 드라마 '집사 사이온지의 명추리'(執事西園寺の名推理/매주 금요일 밤 8:00)의 첫회가 13일에 방송되어 프로그램 평균 시청률 7.9%를 기록한 것이 16일 나타났다. 동 방송국의 골든 타임 평균 6.7%(2018년 1월)을 웃도는 굿 스타트를 끊었다.



카미카와가 '완벽한 집사' 사이온지 역으로 출연, 사모님·유리코(야치구사 카오루)의 어떠한 희망에도 부응하기 위해 사건까지 해결해 버리는 미스테리물. 최초의 제 1 화에서는 스위츠 대회 개최 직전에 유명한 파티쉐의 살인 사건이 일어나 사이온지와 유리코도 살인 사건에 휘말리지만 사이온지와 신참내기 집사·히데오 신지(아사리 요스케), 이쥬인가의 메이드 마에다 미카(오카모토 레이), 이타쿠라 아케미(이케타니 노부에)도 총출동해 범행 현장에서 방범 카메라에 비치지 않고 콘테스트 회장으로 돌아가는 트릭을 선명하게 간파, 진범을 밝혀냈다.



사이온지가의 집사가 되기 전의 경력은 수수께끼에 싸여 있으며, 전 경찰청장의 정치인 오오카와 류노스케(후루야 킷코)가 사이온지의 움직임을 기록하는 등 사연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쇼난 제1 경찰서의 형사·마루야마 아키오(사토 지로)와 시바타 코헤이(히라야마 유스케)도 알맞게 균형을 맞춰 드라마를 북돋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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