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크 사무라이 베어 뫼시다', 아야노 고가 난투 장면을 피로. 키타가와 케이코의 미스테리한 댄스도 특보... <영화뉴스>



배우 아야노 고 주연 영화 '펑크 사무라이 베어 뫼시다'(パンク侍、斬られて候/이시이 가쿠류 감독, 6월 30일 공개)의 특보 영상이 18일 공개됐다. 아야노가 뛰면서 차례로 적을 쓰러뜨려가는 난투 장면을 선보이고 있으며, 키타가와 케이코가 미스테리한 댄스를 추고 있는 모습도 담겨 있다.



영상은 약 45초로 원숭이 떼가 지붕을 뛰어가는 장면부터 시작. 아야노, 키타가와를 비롯해 히가시데 마사히로, 소메타니 쇼타, 아사노 타다노부, 쿠니무라 준, 토요카와 에츠시가 연기하는 캐릭터가 잇달아 등장. '인간 vs 인간 vs 원숭이'라는 자막이 떠올라, 마지막은 원숭이가 차례로 거수를 하는 장면으로 끝난다.



영화는 아쿠타가와상 작가·마치다 야스시의 동명 소설(카도카와 문고) 원작으로, 쿠도 칸쿠로가 각본을 맡았다. '초인적인 검객'이지만 '대충 놀고 먹는 것을 즐기는 사무라이 카케 쥬노신(掛十 之 進, 아야노)가 자신이 뿌린 씨앗에 의해 일어난 재앙에 칠전팔기한다......라는 스토리.





영화 '펑크 사무라이 베어 뫼시다' 트레일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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