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카와 나오 '염신전대 고온쟈'의 신작 V 시네마에서 옐로우로 변신!? <영화뉴스>



올해 방송 종료 10주년이 되는 슈퍼 전대 시리즈 32번째 작품 '염신전대 고온쟈'의 신작 V 시네마 '염신전대 고온쟈 10 YEARS GRANDPRIX'의 Blue-ray&DVD가 9월 26일에 발매된다. 10 YEARS 시리즈는 2013년 '하리켄쟈', 2015년 '데카렌쟈'에 이은 제 3 탄.

출연자는 2008년 방송 당시의 구성원인 후루하라 야스히사, 카타오카 신와, 아이자와 리나, 우스이 마사히로, 에비사와 켄지, 토쿠야마 히데노리, 스기모토 유미 등 고온쟈 7인이 재집결. 현재 각각 활약을 계속하고 있는 캐스트가 10년 만에 집결. 감독 와타나베 카츠야, 각본 아이카와 쇼우를 비롯한 제작진들도 10년 전 멤버를 모아 고온쟈의 세계관을 다시 일으킨다.



'고온쟈'는 공해를 퍼뜨리는 '반기족 가이아크'로부터 인간들의 세계 '휴먼 월드'를 지키기 위해 의지를 가진 차량형의 기계 생명체 '염신'과 함께 싸우는 7인의 젊은이들의 모습을 추적한 특촬 드라마. 방송 당시 그 밝은 작풍과 '염신' 개념의 참신함으로 장난감 매출의 대폭적인 증가와 주제가 CD가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 최고 4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끌면서 방송 종료 후에도 팬에게 뿌리 깊게 사랑받는 작품이 되었다.



신작은 가이아크와의 전쟁을 승리하고 10년 후의 이야기. 국방대신·이즈미의 '쇄국 장벽'을 통해 인간 세계에 전례없는 평화가 방문했다. 하지만 고온쟈는 염신들과의 연결을 끊고 더욱이 '전대 활동 금지법'에 의해 테러리스트로 인정되어 버린다. 그런 때, 그들 앞에 비하르V의 염신 캐스트를 가진 수수께끼의 소년 바시리아가 나타난다. 특무 경찰에 쫓기고 있던 그를 구출한 바시리아들. 그러나 거기에 가로막은 것은 무려 고온쟈와 결별하고 정부의 홍보관이 된 사키였다. 세계를 삼켜 대사건을 앞에 두고 고온쟈의 운명은 어떻게!?



그런 가운데, 오이카와 나오가 연기한 해수대신 케가레시아가 극중에서 옐로우로 변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변신 후의 모습은 그 이름도 '부상 옐로우'. 머리에 밸브 등 케가레시아 의장을 남긴 모습이다. 케가레시아는 '가이아크'의 일원으로서 본래 고온쟈와 적대하고 있던 존재. 과연 왜 그녀가 엘로우로 변신하게 되었는가? 그리고 진짜 옐로우였던 료우야마 사키(아이자와)는 어떻게 됐는가? 그 대답은 본편에 있다.



또한 이번 고온쟈의 앞을 가로막는 괴인의 모습도 함께 공개되었다. 레기아크족 존타쿠을 자칭, 노이즌, 그레이즈드 키. 각각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으며, 고온쟈가 그들에게 어떻게 맞서 나갈 것인가에 주목하고 싶다.





V시네마 '염신전대 고온쟈 10 YEARS GRANDP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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