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무라 카스미가 청순한 운전사 모습을 선보이는 영화 '가족의 색' 특보 공개 <영화뉴스>



여배우 아리무라 카스미, 배우 쿠니무라 준이 더블 주연을 맡은 영화 'RAILWAYS' 시리즈 최신작의 정식 타이틀이 '가족의 색-RAILWAYS 우리의 출발-'(かぞくいろ―RAILWAYS わたしたちの出発―/11월 30일 공개)로 결정. 아울러 특보 영상과 티저 포스터가 해금되었다.

인생을 철도에 비유하여 그려져 온 'RAILWAYS' 시리즈 최신작의 주제는 '재출발'. 이번에는 구마모토·야츠시로~가고시마·카와우치를 잇는 '히사츠 오렌지 철도'를 무대로 피가 연결되지 않는 가족이 새로운 가족의 형태를 찾아가는 모습을 그린다.

죽은 남편의 고향 가고시마에서 철도 기관사를 목표로하는 미혼모·아리카를 아리무라가 연기, 시아버지·세츠오를 쿠니무라가 연기한다.

특보는 피가 이어지지 않은 삼대 세명이 함께 생활을 시작하며 각각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을 안고 자신들만의 가족의 모습을 찾으려고 몸부림 치는 모습을 엿볼 수 있으며, 아리무라는 청순한 운전사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아리무라 카스미, 쿠리무나 준 주연의 영화 '가족의 색' 특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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