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무라 안, 대담한 노출의 촬영 현장에 밀착! 단련된 아름다운 몸과 금욕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를 매료! <드라마/가요특집>



17일 방송의 '정열 대륙'(TBS 계)에서 나카무라 안(30)이 긴장된 아름다운 바디를 과시했다.

이날 처음에 나카무라는 "꿈 같은 건 없었고, 이렇게 되고 싶다고 생각한 적도 없었지만..."이라며 22세의 나이에 연예계 진출을 결심한 당시의 심경을 고백. 모델로써는 작다고 말하는 신장 161센치의 그녀는 동 세대의 모델 동료들에게 압도당할 수도 있었지만, 트레이닝을 쌓을수록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고 한다.




동 프로그램은 지난 6일 발매의 잡지 'anan'(매거진 하우스)의 촬영 현장에 잠입. 동 호의 특집은 '매료시키는 바디'로 표지에 기용된 것이 나카무라이다.

이 중 나카무라는 단련된 아름다운 몸을 아낌없이 선보였다. 표지는 상반신에 아무것도 몸에 두르지 않고 바닥에 엎드린 상태에서 왼손만으로 상채를 가린 컷이 되어 있다. 유연한 몸의 아름다움은 물론, 엉덩이의 균열도 보이는 호쾌한 샷이다. 지면 그라비아에서도 토플리스&데님 팬츠 스타일로 손 브라 등의 공격적인 포즈에 도전. 이에 대해 나카무라 본인은 인스타그램에서 '역대 최고의 노출 상태'라고 말했다.




촬영 현장에 밀착한 '정열 대륙'에서도 맨살을 대담하게 노출한 나카무라의 모습이 비춰져, 부드러운 팔뚝과 탄탄한 엉덩이, 그러면서도 통통하게 부푼 가슴과 볼륨감있는 엉덩이 등 신축성이 있는 바디를 과시했다.

동성이 동경하는 나카무라의 바디는 약 2년 전에 시작했다는 엄격한 트레이닝의 산물. '금욕녀'로 화제의 개인 트레이너·AYA와 만난 것으로, 더욱 트레이닝에 전념하게 되었다고 한다.




일하는 틈틈이 시간이 나면 AYA에게로 가서 몸을 트레이닝하는 나카무라. 드라마 촬영의 여유 시간에 트레이닝을 했다며 그 금욕상에는 AYA도 "그런 사람 없지요."라고 혀를 내두를 정도. 이 날도 나카무라는 스포츠 브라에 스패츠라는 노출이 심한 복장으로 몸의 라인을 확인하며 땀을 흘리고 있었다.




또한 프로그램 후반에도 패션 잡지의 촬영 현장 모습이 공개된다. 여기에서 나카무라는 섹시한 란제리 모습을 선보였다. 평소 나카무라는 자연스러운 이미지가 강하지만, 이날 촬영에서는 진한 화장을 실시하고 있으며, 과격한 브라 차림으로 성인의 매력을 풍기고 있었다.




나카무라의 섹시 샷을 본 넷상의 남성 시청자들은 '30세로 보이지 않는다', '바로 좋은 여자', '이런 여성과 어울리는 남자가 되고 싶다!', '최강 바디네요' 등 모두 고조된 모습. 시청자 중에는 나카무라의 금욕적인 자세와 아름다운 바디에 매로되는 사람이 많았던 것 같다.

'정열 대륙'에서는 '되고 싶은 몸 No.1'이라고 소개되어 그 동성으로부터의 인기의 높이에 초점이 맞춰진 나카무라. 그러나 남성 팬으로부터도 뜨거운 시선을 받고 있다. 건강하고 섹시한 매력으로 팬을 고정시키는 그녀는 앞으로도 다양한 씬에서 활약하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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