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EACH 페스티벌' 개최에 후쿠시 소우타, [ALEXANDROS]들이 등장! US 프리미어도 결정 <영화뉴스>




배우 후쿠시 소우타가 주연을 맡은 영화 'BLEACH'(7월 20일 공개)의 'BLEACH 페스티벌'이 개최되는 것이 29일, 밝혀졌다.

동 작품은, 쿠보 타이토(久保帯人)에 의한 동명 만화를 실사화. 영혼이 보이는 고교생 쿠로사키 이치고(후쿠시)는 갑자기 나타난 사신·쿠치키 루키아(스기사키 하나)로부터 사신의 힘을 받아 가족과 친구들을 위해 호로(할로우)라는 악령들과 싸워 간다. 영화는 원작 중에서도 팬들의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사신 대행편'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그린다.

'BLEACH 페스티벌'은 개봉 직전인 7월 10일, 도내 모처에서 진행된다. 후쿠시 소우터, 사오토메 타이치, 코야나기 유우들 등 영화 캐스트 진이 함께 하며 주제가를 담당하는 [ALEXANDROS]가 등단. 당일은, [ALEXANDROS]에 의한 생 라이브 연주와 함께 팬 리딩 등을 할 예정이다.



또한 일본 공개를 앞두고 US 프리미어로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재팬 카츠! 2018'에서 상영이 결정. 올해 12회째 개최되는 '재팬 카츠'는 북미 최대의 일본 영화의 영화제로 매년 약 30편의 현대 일본 영화를 상영하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유명한 출연자 크리에이터도 게스트로 초대된다.

또한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되는 판타지아 국제 영화제의 경쟁 부문에 출품도 결정. 1996년 장르 영화제로 시작된 동 영화제는 현재는 북미 최대의 장르계 영화제로 아시아와 유럽, 북미의 작품을 중심으로 상영하고 회기 중 방문자 수는 최근 10만명을 넘어 섰다. 동 작품은 해당 영화제에서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로 일본 이외에서 첫 선을 보이며, 공식 공모 테이션 'Cheval Noir' 부문에 출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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