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케이 미와코, 속이 비치는 먼로풍 의상으로 '사상 최강의 바디'를 대 개방! 대담한 발언으로도 섹시 이미지가 가속! <드라마/가요특집>



그라비아에서 활약하는 모델이자 여배우인 카케이 미와코(24)가 발매 중의 사진 주간지 'FLASH'(코우분샤)의 표지에 등장. 잡지에서는 1년 만에 찍어내린 그라비아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자신의 트위터에서 '마릴린 먼로'와 같은 표지 컷의 어나더 버전을 공개, 남성 팬들의 뜨거운 시선을 모으고 있다.

동 화보는 '서양식 코스프레'라는 의상 테마로 표지 컷에서 마릴린 먼로풍의 샷을 촬영. 집중한 의상과 아름다움 바디를 돋보이기 위해 굳이 배경은 심플하게 구성됐다. 서양식 코스프레와 함께 빨간색 란제리 모습도 선보인 표지에 '카케이 미와코 사상 최고의 바디'라고 자신만만한 캐치 카피가 춤추는 회심작이다.




카케이는 26일자 자신의 트위터에서 "발매 중 꼭 FLASH를 봐주세요. 멋진 최강 스탭들과의 촬영을 즐겁게 했고... (어벤져스라고 불리는) 뛰고 있으면 이런 컷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우연히 마릴린 먼로의 명장면처럼 바람이 불고, 좋아요. 꼭!"이라고 주문하면서 표지 컷의 심플 버전을 게시했다.

게시된 컷은 박력의 E컵 가슴의 골짜기와 풀어 헤친 스커트에서 엿보이는 허벅지의 파괴력이 뛰어나다. 우연히 촬영된 마릴린 먼로의 명장면 풍의 성적 매력과 슬쩍 비치는 의상의 스커트 부분이 빛나며 요염한 최강 굴곡의 바디로 건강한 에로스를 뿌리고 있다.




이에 넷상에서는 '월드컵 급의 가슴!', '미와코 장난아냐!', 'E컵 사이즈잖아!', '"마릴린 먼로를 뛰어넘고 있다' 등 흥분 상태의 코멘트가 쇄도. 포동포동한 몸매에 뇌쇄당한 남성이 속출하고 있는 것 같다.

원래 카케이는 청순한 이미지와 포동포동한 바디의 갭으로 남성들의 인기가 높았지만 최근에는 대담한 발언도 화제가 되었다. 3월에 인터넷 방송 '오기 야하기의 못난이 텔레비전'(AbemaTV)에 출연했을 때에는 'H때 혼난 것'을 묻자, 카케이는 '리액션이 약해 감정을 표현하는데 서툴러서...'라며 행위 중에는 '참치'임을 털어놨다.




또 다른 회의 동 프로그램에서는 행위중의 조명에 대해 '자신이 보이는 것은 부끄럽지만, 상대방의 표정을 보고 싶어 밝은 불빛이 좋아요'라고 발언. 리얼한 과격한 발언을 연발한 것으로 남성 층으로부터 주목도가 치솟아 섹시한 이미지가 가속하고 있다.




그 영향도 있어서인가 6월에 방송된 라디오 프로그램 '오기 야하기의 매가네비이키'(TBS 라디오)에서 '그럴지도 모르는 아이돌'을 망상하는 항례 기획의 '아이돌 망상 총선거'에서는 카케이가 1위를 획득. 카케이는 방송 직후 자신의 트위터에 '망상 총선에서 설마하던 1위에 감사합니다'라고 감사의 코멘트를 남기며 그 상냥함의 장점도 남성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발군의 스타일과 미모의 소유자로, 좋은 성격 미인이기도 한 그녀는 남성들로부터의 인기가 높아지지 않을 리가 없다. 앞으로도 최강 포동포동한 바디를 마음껏 살린 화보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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