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츠미 신이치, 카츠지 료, 나츠나가 '은혼 2'에 출연! 실루엣 캐스트의 전모가 드러나! <영화뉴스>



영화 '은혼 2 규칙은 깨기 위해 있는겁니다'(銀魂2 掟は破るためにこそある/8월 17일 공개)의 추가 캐스팅이 4일 밝혀졌다. 츠츠미 신이치, 카츠지 료, 나츠나가 새롭게 동 작품에 출연한다.

동 작품은 만화가 소라치가 '주간 소년 점프'(슈에이샤)에서 연재중인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후쿠다 유이치 감독이 실사화의 메가폰을 잡는다. 패러렐 월드의 에도를 무대로, 우주에서 온 '천인'(아만)과 사무라이·사카타 긴토키(오구리 슌) 사이에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을 그린다. 2017년에 공개된 영화 '은혼'은 최종 흥행 수입 38.4억엔, 2017년 실사 방화는 No.1의 성적을 기록했다.

이번에는 원작에서도 인기의 '신센구미 동란편'과 '쇼군 접대편'의 하이브리드 작품인 것으로 밝혀진 동작. 스다 마사키, 하시모토 칸나, 야기라 유야, 요시자와 료, 나가사와 마사미, 오카다 마사키, 무로 츠요시, 키무라 미도리코, 사토 지로, 나카무라 칸쿠로, 도모토 츠요시, 미우라 하루마, 쿠보타 마사타카 등 전작을 연임하는 캐스트와 새로운 캐스트가 속속 발표되고 있다.




츠츠미가 연기하는 것은 경찰 조직의 정점에 군림하는 주요 인물·마츠다이라 카타쿠리코. 카타쿠리코는 콘도(귀병대)가 이끄는 신센구미를 개인적으로 이용하지만, 개인적인 일임에도 전혀 신경 쓰지 않는 유들유들한 성격을 갖고  있어 캬바쿠라에서 한바탕 노는 밤의 제왕으로도 군림한다.




또한 카츠지는 젊은 나이임에도 막부 제 14대 정이대장군(征夷大将軍/세이이타이쇼군)의 '도쿠가와 시게시게' 역으로 국가의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권력자임에도 불구하고 카타쿠리코로부터는 '쇼짱'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서민의 생활을 알기 위해와 카타쿠리코와 함께 성벽 아래에 몰래 나타나는데, 그 때마다 트러블에 휘말리면서 왠지 흐트러진 모습이다.




나츠나가 연기하는 것은, 쿠노이치인 사루토비 아야메. 전 막부 전속 엘리트 쿠노이치면서 현재는 악덕 상인을 처벌하는 살인청부업을 하고 있다. 어떤 일을 계기로 긴토키에게 반해 스토커 뺨치는 행태로 쫒아다니지만, 킨토키에게 함부로 다루어지면서도 그것을 즐기는 드M이란 설정이다. 과격한 의상과 카오게이(얼굴개그)에도 도전했다.

14일 다섯명의 캐릭터 실루엣이 발표된 후 캐스트 예상이 난무했던 동 작품이지만, 여기서 미우라, 쿠보타, 츠츠미, 카츠지, 나츠나로 판명. 이미 장면 사진도 공개되어 키무라도 더해진 새로운 캐스트진과 전작에서 친숙한 멤버로 새로운 '은혼'에 기대를 갖게 했다.







덧글

  • 각시수련 2018/07/04 16:27 #

    캐스팅은 오짐ㅠㅠㅠ
  • fridia 2018/07/05 17:00 #

    캐스팅만~~~!!! 오지죠...ㅠㅠ
  • Megane 2018/07/05 11:37 #

    오오~ 아야메!! 아야메!! 아야메!! 아야메!!(무한 반복)
  • fridia 2018/07/05 17:00 #

    나츠나가 왜 못뜨는지 모르겠습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712299
24033
14182927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