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오카 사야, 가슴 아래가 죄다 보이는 화려한 비키니로 성인의 매력을! <드라마/가요특집>



그라비아 아이돌 '사야보' 카타오카 사야(片岡沙耶/24)가 SNS에서 호쾌한 수영복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카타오카는 23일에 개최된 '비주얼 퀸 촬영회 in 토시마엔'에 참가. 동 이벤트는 톱 그라돌과 코스플레이어가 한자리에 모이는 연례 대 촬영회이다.




이날 카타오카는 아마키 쥰(22), 카와사키 아야(27), 오시노 사라(23) 등 지금 잘나가는 인기 그라돌과 함께 멋진 바디를 대담하게 피로. 그 때의 그라비아를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에 잇달아 공개하자 다양한 뉴스 사이트에서 다루어지는 등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3부 구성으로 된 이벤트에서 카타오카는 상의는 핑크, 아래는 에메랄드 그린의 귀여운 비키니, 파랑 꽃 무늬가 시원한 비키니, 어른스러운 디자인의 진한 파란색 비키니의 3가지 패턴의 수영복 차림으로 등장. 평소 카타오카는 터질 것만 같은 미소와 밝은 캐릭터로 인기이지만, 이날은 팽팽하면서도 나올 곳은 나오고 들어갈 곳은 들어간 멋진 바디를 드러내고, 그 비주얼 수준의 높이를 다시 한번 과시했다.



특히 진한 파란색 비키니 차림의 카타오카는 어느 때보다 요염한 느낌. 이벤트 당일은 비가 내렸지만, 그 속에서 누워있는 컷은 유난히 성인 매력을 느끼게 한다. '하유 천사'(下乳天使)라는 별명을 얻은 카타오카는 동 수영복 차림에서 대담하게 아랫 가슴을 어필했다.




또한 '비주얼 퀸'의 수영복 샷뿐만 아니라 7월 14일 발매의 '트레이딩 카드'의 수영복 모습도 공개. 카타오카에게 있어서 첫 트레이딩 카드로 자작의 수영복을 입은 것 같고, 그 의상도 아랫 가슴을 맹렬하게 어필하고 있다. 그 수영복은 본디지 풍의 디자인으로 아랫 가슴이 드러나면서 언더 바스트를 밴드로 받치고 있는 비키니이다.




카타오카는 한때 패션 학교에 다녔던 적이 있으며, 지금까지도 다양한 종류의 수영복을 제작. 손재주가 있는 것은 물론, 그녀의 자작 수영복은 섹시하고 귀엽고, '남자의 혈을 알고 있다'라며 그라비아 팬으로부터도 호평이다. 이번 본디지풍의 비키니에도 당연히 환호의 코멘트가 오르게 되었다.




캐릭터와 비주얼뿐 아니라 자작 수영복으로도 팬들을 사로잡은 카타오카. 게다가 '아랫 가슴은 미학이다'라고 트윗을 할수록 자신의 무기에 자부심을 갖고 그 표현법을 잘 알고 있는 모습도 보인다. SNS의 활용에 적극적인 그녀는 아직도 인기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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