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MB48 야마모토 사야카, '도전해야만 풍요로운 삶' 졸업 결의의 생각 <연예뉴스>




30일 도쿄 나카노 선플라자에서 열린 전국 투어 'NMB48 LIVE TOUR 2018 in Summer'의 첫날 공연에서 동 그룹에서 졸업을 발표한 NMB48 야마모토 사야카가 이날 새벽 자신의 트위터를 갱신하며 심경을 엮었다.



야마모토는 "NMB48 LIVE TOUR 2018 in Summer 첫날 공연에 와주신 여러분, 배달을 봐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라고 감사의 코멘트를 시작으로 "오래 걸렸지만 마음의 대기를 작성하겠습니다."라고, 졸업을 결의한 생각과 졸업 후의 목표를 담은 코멘트를 게재했다.



이하, 야마모토 사야카의 코멘트 전문



나, 야마모토 사야카는 NMB48을 졸업합니다. 투어 첫날, 이제 시작하는 때 발표하는 형태가 되어버려서 미안해요.

NMB48에 가입하고 10월이되면 8년이 됩니다. 밀도 높은 시간을 보냈고 오늘까지 순식간의 나날에서 기쁜 일이나 즐거운 일, 괴로운 일이나 슬픈 일 등 많이 겪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 몇 년 동안 몇 번이나 졸업이라는 두글자로 고민을 마주보고 왔습니다. 그런 생각은 버리고 더 ​​자신이 할 수있는 것은 없을까라든지 더 모두와 함께 노력해서 NMB를 북돋고 싶다는 생각에 무작정 왔습니다.

하지만 지난 몇 년 동안 새로운 센터에 서는 아이가 있거나 내가 없는 환경에서도 개개인이 빛을 내는 그룹으로도 하나가 되어 라이브를 하는 등 노력하고 있는 것을 한 발 물러나 보고 있었고 '내가 없는 편이 더 좋을지도 모른다'라기보다는 내가 NMB에서 떠나는 것이 지금보다 그룹으로 성장하는 좋은 기폭제가 되는 것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멤버도 점점 바뀌지만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 최고라는 마음으로 지금 있는 멤버를 비롯해 새로 들어온 아이나 젊은 멤버들이 앞으로의 NMB를 잡고 새로운 NMB를 만들어가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아직 약하고 미숙한 자신도 있지만 외로움과 불안을 이유로 단념하면 앞으로 결심할 수 없게 되어 전진하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하며 도전하는 삶이야말로 풍요로운 삶이라고 생각하고 용기를 내어 결정했습니다.

졸업 후에도 내 꿈은 끝나지 않습니다. 평생 현역을 목표로 더 음악을 공부하고 여러분 앞에 서서 계속 노래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무슨 일이 있어도 앞만 보고 버텨올 수 있었던 것은 멤버, 스탭 여러분, 그리고 어떤 때라도 지탱해주신 팬 여러분의 존재 덕분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졸업 일 등은 다시 한번 더 보고하겠습니다만 남은 시간 NMB을 위해 할 수있는 것을 전력으로 해내서 끝까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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