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키 아야메, 마에자와의 낮잠 사진을 업로드 "가끔씩은 쉬어줬으면 좋겠어요." <연예뉴스>




여배우 고리키 아야메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갱신. 교제중인 패션 쇼핑몰 사이트 'ZOZOTOWN'을 운영중인 스타트 투데이의 마에자와 유사쿠(前澤友作) 사장이 낮잠을 자는 사진을 올렸다.

고리키는 "꾸밈없는 자신을 보여줄 수있는 장소는 중요합니다. 가끔씩은 쉬어줬으면 좋겠어요."라고 작성해, "일을 매일 힘들어하는 그를 조금이라도 힘이 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나도 성장해가지 않으면 안될것 같아요."라고 코멘트. "내일부터 또 일주일의 시작. 꾸밈없는 자신에 여러분이 웃는 얼굴로 보낼 수 있도록 안녕히 주무세요. 좋은 꿈 꾸세요."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또한 과거의 인스턴스 게시물을 모두 삭제한 것에 대해 "환경도 마음도 지금까지와는 바뀌었기 때문에 인스타그램도 처음부터 도전하고 싶은 것이 이유입니다. 지금까지 어딘지 모르게 일 광고를 싣고 있었던 것도 있습니다. 어설픔도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새로 하고 싶었기에 삭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화제에 휘말렸기 때문에라든가 그를 연상시키는 게시물을 올렸기 때문에 지웠다는 것은 아닙니다."라고 설명했다. "물론 앞으로도 업무 관련도 싣고 갑니다만 평소의 개인적인 사건이나 감정도 그대로 싣고 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엮었다.

고리키는 지난 16일 월드컵 러시아 대회 결승을 현지 관전하고 마에자와와 나란히 자신의 SNS에 사진을 첨부하여 보고. 해당 게시물에 비판의 목소리가 다수 전해지자 고리키는 22일자 인스타그램에서 사과하고 과거의 게시물을 모두 삭제하겠다고 선언. 그 선언대로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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