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혼2', '오션스8'과 콜라보레이션 호화 비주얼을 공개 <영화뉴스>



인기 영화 '오션스' 시리즈의 최신작 '오션스8'(게리 로스 감독, 10일 개봉)와 배우 오구리 슌 주연의 실사 영화 '은혼'(ぎんたま)의 속편 '은혼2 계명은 깨기 위해 있는'(후쿠다 유이치 감독, 17일 개봉)의 콜라보레이션 비주얼이 3일 공개됐다. 두 작품의 캐릭터 총 16인이 등장하는 화려한 비주얼로 '헤이세이 마지막 여름'을 북돋운다.

비주얼의 상단은 데비-오션(산드라 블록), 루(케이트 블란쳇) 크루거(앤 해서웨이)들의 '오션스8'의 멤버, 하단은 은혼2에서 사카타 긴토키(오구리 슌), 시무라 신파치(스다 마사키), 카구라(하시모토 칸나) 등 요로즈야와 센센구미의 혼합 팀이 늘어서 구성. '헤이세이 지난 여름은 가장 화려하고 철저히 규칙 파기!', '할리우드 드림 팀이 일본의 여름을 훔친다!', '요로즈야와 신센구미가 일본의 여름을 보호합니다!'라는 캐치 프레이즈가 더해지고 있다.



'오션스8'은 '오션스 일레븐', '오션스12', '오션스13'으로 이어지는 시리즈 최신작. 전설의 괴도 대니 오션의 여동생 데비 오션(블록)을 리더로 한 8인의 미녀로 구성된 범죄 드림팀 '오션스8'이 세계 최대의 패션쇼 '메트가라'를 표적으로 대담무쌍한 계획을 수행......라는 이야기가 전개된다.



'은혼'은 만화 잡지 '주간 소년 점프'(슈에이샤)에서 2004년부터 연재되고 있는 소라치 히데아키의 인기 만화. 천인(아만)이라고 불리는 외계인에게 점령된 에도 시대·가부키쵸를 무대로, 만물상 '요로즈야'를 운영하는 사무라이·사카타 긴토키들이 난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그리는 SF 시대극 코미디로 TV 애니메이션도 방송, 극장판 애니메이션도 공개되었다. 실사판 속편은 요로즈야와 신센구미의 뜨거운 우정이 그려지는 '신센구미 동란편'과 인기 캐릭터 쇼짱(도쿠가와 시게시게)이 등장하는 '쇼군 접대편'이 융합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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