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미즈 아이리, 곰인형을 상대로 비키니 차림으로 섹시 큐트한 츤데레 극을 선보여 <드라마/가요특집>



28일, 동안 H컵 거유 그라비아 아이돌 시미즈 아이리(25)가 곰인형을 소품으로 한 츤데레 이미지를 트위터에 갱신했다.

이날 촬영회를 마치고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무사히 돌아갔을까? 좋아하는거야 바보!"라고 팬들에 대한 감사의 메시지를 기록한 시미즈. 동시에 업로드한 이미지는 흰색과 검은 색이 혼합된 섹시 비키니 차림으로 있었지만, 곰인형의 멱살을 잡고 노려 보는 것이었다.




3세부터 12세까지 류큐 가라테를 배우고 이벤트에서는 지원자에게 강렬한 가라데 킥을 날리는 그녀에게는 도M 성향이 강한 팬들도 많아, '곰이 부럽다!', '다음 이벤트에서 멱살을 잡아주는 서비스를 해주면 안될까?'라며 흥분의 목소리가 모이게 되었다.

도S 성향의 게시물을 올렸다라고 생각했지만 그 다음날에는 '어제는 멱살을 잡아서 미안?'이라고 온화한 표정으로 인형에 키스하고 화해하는 이미지를 갱신. 이것은 츤데레와 같은 에로 큐트한 모습으로 팬들을 농락한 것이었다.




또한 "#이것은 혼자 셀프 타이머로 찍은 것 같아서 조금 외로울것 같다고 생각하면 RT'라는 해시 태그를 붙여 츤데레 극에 귀여운 마무리를 내는 것도 잊지 않는다. 계산인지 천연인지 모를 정도로 파악하기 힘든 것도 그녀의 매력중 하나일 것이다.

시미즈라고하면, 6인조 남성 그룹 XOX(키스허그키스)가 ORANGE RANGE의 히트곡을 커버한 '상하이 허니'의 MV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동 작품은 소노 미야코(園都/25)와 요코야마 아미(横山あみ/21) 등 거유계 그라돌이 집결한 '그라비아 촬영 중에 XOX 맴버가 나타났다'풍의 연출로, 시미즈는 고양이 귀를 붙인 귀여운 포즈와 다다미 위에 누워 뒹구는 왕도의 그라비아 포즈를 선보였다. 폴로 셔츠를 걷어 올리고 가슴 흔들림이 심한 테니스 라켓 흔들기 등 코믹한 상황도 있다.




수영장에서 떠드는 모습 등은 마치 이미지 작품과 같은 마무리이지만, 시미즈는 2016년 7월에 발매한 '사랑의 재회'(이메카합동회사) 이후 영상 작품을 발표하지 않았고, 팬들로부터 신작 발매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있다.




헤어 스타일을 롱 헤어에서 쇼트 보브로 바꾼 것으로 동안인 모습이 부각되면서 로리 거유의 파괴력이 늘어난 평판의 시미즈. 이미지 변신 이후의 최신 이미지 작품의 발표에 기대하고 싶다.





XOX - 上海ハニー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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