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마 하루나, 가슴과 엉덩이가 요염한 수영복 샷! '섹시 반장'의 건재함에 팬 환희 <드라마/가요특집>



전 AKB48의 코지마 하루나(30)가 섹시한 검은 비키니를 입은 사진과 동영상을 공개했다. 멋진 곡선미와 성적 매력을 더한 미모로 남성 팬을 뇌쇄시키며 그 발군의 프로포션에 재차 감탄이 터지고 있다.

코지마는 12일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아직 여름이야. 노는거야!'라고 기록하면서 검은 비키니를 입은 동영상과 사진을 게시. 자신이 프로듀스를 다루는 브랜드 'Her lip to'의 수영복 같고, 홀터넥 가슴이 시스루로 되어 있는 섹시도가 높은 비키니다.




패션 감각이 있으면서, 가슴, 허리, 엉덩이가 눈에 띄는 남성 선호도도 발군. 여성스러운 곡선미가 강조되어 남녀 모두로부터 지지받을 것 같은 수영복이 되고 있다.




그것을 착용한 코지마의 비율도 압권이다. 상체와 허리, 엉덩이는 적당히 긴장되있으면서 남성을 매료시키는 살집의 장점을 유지. 30대가 되어도 피부는 반들반들한 상태로 AKB48 시절에 '섹시 반장'이라고 불리던 매혹적인 몸은 건재한 것 같다.




이에 넷상에서는 '성적 매력이 신처럼 비춰진다!', '여전히 아름답다!', '가슴이 촉촉해', '눈요기! 아자!', '이것은 너무 에로틱해'라며 흥분한 기색의 극찬의 코멘트가 쇄도. 코지마의 성적 매력과 최상의 비율에 뇌쇄당한 남성이 속출하고 있는 것 같다.





AKB48의 이른바 '초대 카미7' 중 한명이었던 코지마. 졸업 후 '초대 카미7'의 고전상만이 눈에 띄고 있지만, 코지마는 정보 프로그램 'PON!'(니혼TV 계)과 '우마스킷왕국~UmazuKingdom~'(후지TV 계)에 고정 출연, 다수의 대기업과 CM 계약 중. 패션 브랜드의 프로듀스 사업도 호조로, 인스타그램의 팔로워 수는 200만명을 돌파했다.




올해 5월에는 이케멘 IT 사장과의 열애 스캔들이 보도되면서 남성 팬의 감소가 우려된 적도 있었다. 아이돌 출신으로 그룹 졸업 후에도 남성 팬에 의지하는 경우가 많고, 열애 보도는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코지마의 남성으로부터의 높은 인기는 여전. AKB 시절에서 자유롭게 멋대로 행동하는 것이 그녀의 큰 매력이었기 때문에, 팬도 휘둘림에 익숙해져 있는지도 모른다. 그 이상으로, 열애 보도에 있어서도 남성 팬이 떨어질 수 없을 정도로 코지마가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룹 졸업', '30대 돌입'이라는 전 아이돌로서의 생존의 갈림길이 되는 벽을 가볍게 돌파한 코지마.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팬들을 즐겁게 해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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