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다 에리카, 주연 드라마 '대연애' 촬영에서 입은 웨딩 드레스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토다 에리카가 주연을 맡는 10월 스타트의 연속 드라마 '대연애~나를 잊은 당신과'(大恋愛~僕を忘れる君と/TBS 계 금요일 오후 10시)가 최근 도쿄의 웨딩 살롱에서 크랭크인했다. 처음으로 웨딩 드레스 차림으로 카메라 프레스를 맞이한 토다는 "너무 예쁜 드레스였기 때문에 좀 더 입어보고 싶었습니다. 여성으로부터 동경받는 히사시(첨부=캐릭터명)가 되기를 원했기 때문에 감독님이나 여성 스탭 모두 고민하면서 만장일치로 이 드레스로 결정했습니다."라고 기쁨의 코멘트를 보내고 있다.



드라마는 토다가 연기하는 연소성 알츠하이머를 앓는 의사인 키타자와 히사시와 히사시을 보필하는 연인이자 전직 소설가·마미야 신지(무로 츠요시)의 10년에 걸친 안타까운 순애 이야기.

여성 클리닉의 의사로 일하는 34세의 히사시는 조건에 맞는 연상의 의사 유우시(마츠오카 마사히로)와의 결혼식을 앞두고 있었다. 그런데 새 집으로 이사를 하던 히사시는 전직 소설가이자 이사집 센터 아르바이트를 하는 무뚝뚝한 신지와 운명적인 만남을 하고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두 사람의 사랑을 막은 것은 히사시가 연소성 알츠하이머에 걸린 것으로 밝혀지고......라는 전개. 각본을 NHK의 드라마 '세컨드 버진' 등을 다룬 오오이시 시즈카가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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