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의 카와사키 아야'는 또 색다른 매력! 근심을 띤 얼굴로 노 팬츠풍의 샷! <드라마/가요특집>



2일, 슬렌더 계 그라비아 아이돌·카와사키 아야(27)가 흰색 롱 T셔츠를 입은채 예쁜 히프가 보일 것 같지만 보이지 않는 아슬아슬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다.




의자에 무릎을 대고 서있는 모습을 비스듬히 뒤쪽으로부터 찍어내린 그라비아 오프 샷으로 보이는 해당 사진. 팬티로 보이는 천은 전혀 보이지 않고, 피부 위에서 T셔츠를 입은만큼의 노팬티풍의 샷으로 완성되고 있다.



T셔츠 사이즈 감으로 카와사키 최대의 세일즈 포인트인 52cm의 '美허리라인'은 봉인된 형태이지만, 그만큼 엉덩이와 허벅지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한 장이다.




또한 웨이브가 진 머리를 양손으로 농락하는 포즈나, 시선을 떨구고 구부정하게 굽힌 상태로 근심을 띤 옆모습 등 평소의 게시물과는 또다른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해시 태그는 '심야의 아야'로, 나른한 시간대가 그렇게 만든 것일까.




이번 치라리즘으로 팬들을 매료시킨 카와사키이지만, 최근 인터넷에서 큰 화제가 된 것은, '주간 영 점프'(슈에이샤)에서 화보 '○○×하이레그 '시리즈이다.




3월에 발매된 호에서는, 세일러복 스타일의 디자인이 새겨진 하이레그 수영복을 착용하고 등장. '세일러복×하이레그'라는 타이틀의 동 기획이 호평을 얻은 것으로, 7월에 발매된 잡지에서는 '치파오×하이레그'의 속편 기획에 도전했다. 초 섹시한 각도의 하이레그는 아무래도 섹시함이 전면에 나와버리는 것이지만, 그녀의 경우 미각과 스타일의 장점에 시선이 가고, 스포티한 느낌이 강해진다.



지면에서 크게 활약하는 한편, 영상 작품에 대해서는 작년 9월에 고비가 되는 열번째 'beauty'(No brand)를 출시한 타이밍에서 일단 정지를 선언. 팬들에게는 쓸쓸했겠지만, 트위터에 '10초 그라비아'를 자주 올리는 등 동영상의 표현 욕구가 약해졋다는 것은 없을 것 같다. SNS나 그라비아 잡지의 과격한 모습을 기대하면서 이미지 DVD 재개를 기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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