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카가와 마이, 가슴이 열린 드레스에 매료 "아름다워요~!"라고 팬 환호 <영화뉴스>



전 노기자카46 출신의 여배우 후카가와 마이가 25일, 도쿄 롯폰기 힐즈 아레나에서 열린 '제 31 회 도쿄 국제 영화제'(TIFF)의 레드 카펫 행사에 등장했다.

경쟁 부문에 선정된 '사랑이 뭘까'(愛がなんだ)에 출연하는 후카가와는 주연인 키시이 유키노, 이마이즈미 리키 감독들과 등장. 가슴이 열린 플라워 패턴의 롱 드레스로 데콜테를 선보이며 미소를 보이면서 레드 카펫을 걸었다.



이벤트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갱신해 웃는 사진을 곁들여 "도쿄 국제 영화제 2018 감사합니다! 사랑이 뭘까가 많은 분들에게 닿도록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메시지. 팬들로부터 '여전히 아름다워', '아름답다', '매번 너무 귀여워서', '매번 예뻐요~', '천사', '아름다우십니다'라는 극찬의 목소리가 전해졌다.

카쿠타 미츠요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하는 동 작품은 직장이나 친구, 자신의 생활 모든 것을 희생해도 좋을만큼의 '사랑'을 가진 28세의 OL·테루코(키시이 유키노)와 그녀를 둘러싼 다양한 인물을 그린 연애 군상극. 카가와는 테루코와 가장 친한 친구인 요코 역을 연기하고 있다.



31회째인 올해 도쿄 국제 영화제는 10월 25일~11월 3일의 열흘간, 롯폰기 힐즈, EX 극장 롯폰기 도쿄 미드 타운 히비야 등에서 개최. 영화제의 얼굴이 되는 '경쟁 부문'에서는 국내외에서 모인 1,829개 중 16개 작품을 선정, 일본에서는 사카모토 준지 감독×이나가키 고로 주연의 '반 세계'와 이마이즈미 리키 감독×키시이 유키노 주연의 '사랑이 뭘까'의 두 작품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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