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ONE', 미야와키 사쿠라들이 소속된 한일 그룹이 한국에서 데뷔 콘서트... <연예뉴스>




한일 합동 아이돌 프로젝트 프로그램 'PRODUCE48'에서 태어난 글로벌 걸그룹 'IZ*ONE'(아이즈원)이 29일 한국에서 데뷔 콘서트 'IZ*ONE COLOR*IZ SHOW-CON'을 개최했다.

PRODUCE48 전용 극장에서 상시 라이브를 실시하는 'AKB48' 시스템과 국민이 직접 아이돌 데뷔 멤버를 선발하는 한국의 'PRODUCE101' 시스템을 결합시킨 프로젝트 프로그램. IZ*ONE은 동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한일 혼합 96인의 연습생 중에서 12인을 선발해 결성된 그룹으로 일본에서 아이돌 그룹 'HKT48'의 미야와키 사쿠라와 야부키 나코, 'AKB48'의 혼다 히토미가 멤버로 선발되었다. 3인은 2년 반 동안 IZ*ONE 전임으로 활동한다.



콘서트에서는 멤버 12인을 소개하는 영상이 흐르고, 그 흰 의상을 입은 12인이 등장. 회장은 큰 환호성에 휩싸였다. 29일 발매의 미니 앨범 'COLOR*IZ'에수록되어 있는 'We together', '반해버리잖아?'(好きになっちゃうだろう?)를 부르자, MC에서는 멤버 각각의 퍼스널 컬러를 소개했다. 미야와키는 핑크, 야부키는 하늘색, 혼다는 베이지로 결정됐다. 또한 공모했던 팬클럽의 이름이 'WIZ*ONE'으로 결정됐다고 발표했다.



또한 PRODUCE48의 회고 영상 이후 미야와키가 센터로, '1000%'에서는 김민주가 센터에, 'Rumor'는 IZ*ONE의 원점인 '내꺼야'를 선보였다. 앙코르에서 '꿈을 꾸는 동안'을 열창한 후 맴버가 한마디씩 눈물을 흘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은 일본인 멤버를 대표해 미야와키가 "일본에서 응원해주고 있는 분, 우리와 함께 참여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응원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일본어로 메시지를 전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374984
5819
14819404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