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라모치 유카, 100센티미터의 엉덩이가 더욱 거대화!? '인간 문화재의 영역'이라는 최대급의 찬사도 <드라마/가요특집>




'엉덩이 장인'이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그라비아 아이돌 쿠라모치 유카(26)가 발매중인 '주간 SPA!'(후소샤)의 명물 코너 '그라비안 소울'에 등장. 그 오프샷을 SNS에 게시되면서 진화한 성적 매력과 볼륨감을 더한 자랑의 엉덩이에 시선을 빼앗기는 남자가 속출하고 있다.

쿠라모치는 22일자 자신의 트위터에서 "오늘 발매의 '주간 SPA!' 그라비안 소울을 촬영헀습니다. 그라비아 게재되었어요~~!!!! 이번에도 스스로 에스키스를 그려 이상적인 그라비아를 완성했습니다! 재등장했기 때문에 독자 앙케이트도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공지. 동시에 4개의 오프샷을 게시했다.


러브 호텔의 침대와 욕실에서 촬영된 컷이 중심이 되어 평소의 그라비아보다 어딘가에 요염하고 에로틱한 분위기. 흐트러진 머리카락과 상기된듯한 표정으로 남자의 망상을 불러 일으키는 주옥의 컷뿐이다. 스스로 에스키스(소묘)를 그린 이상적인 그라비아인 것으로, 쿠라모치의 정성이 담긴 작품이 되었다고 말할 수있을 것이다.



특히 침대에서 네발로 딛고 선 컷의 곁눈질은 섹시함 만점. 그라비아 아이돌로서의 표현력이 크게 향상됐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욕조에 앉은 백 샷에서 최대의 무기인 100센티미터의 엉덩이를 대담하게 노출. 화면에서 튀어나올 것 같은 정도의 볼륨감으로 이전보다 더 커진 것이 아닐까라고도 생각된다.

이에 넷상에서는 '쿠라모치 유카×러브 호텔의 파괴력!', '쿠라모치 씨 정말로 예뻐졌구나', '타모리 클럽의 OP에 나와 달라' 등 극찬의 코멘트가 속출. 자랑하는 엉덩이와 섹시한 가슴골은 물론, 어른​​스러워진 모습에 매료된 남성 팬들이 많은 것 같다. 



또한 쿠라모치는 "릴리 프랭키 씨와 미우라 쥰 씨로부터 노력하고 있다고 칭찬해해달라고 말했기 때문에 살아갈 수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동 코너를 담당하는 릴리 프랭키(54)가 "엉덩이 장인 열심히 하고 있지요?", 미우라 쥰(60)이 "이제 인간 국보의 영역일까요.(웃음)"라고 최대급의 찬사를 보내고 있으며, 오랜 그라비아를 봐온 두사람으로부터 활약을 인정받고 있는 것같다.

쿠라모치라고하면 인터넷에서 셀카 그라비아를 발신하는 '그라돌 셀프 촬영부'의 부장으로 알려져, SNS에 엉덩이 그라비아를 정기적으로 게시한 것으로 '엉덩이 장인'으로 브레이크. 이후는 'SNS에서 팬을 획득, 잡지 화보 등으로 연결'이라는 흐름이 그라비아 계의 하나의 표준이 되었다.



당초는 '공짜로 그라비아를 보여주는 것은 손해뿐'이라는 의견도 적지 않았지만 지금은 그런 목소리는 전무. SNS를 활용한 셀프 프로듀스로 브레이크를 잡은 것으로, 그라비아 계에 혁명을 일으켰다고 할 수있다.



트위터의 팔로워 수는 33만명을 돌파하고, 그 절대적인 넷상에서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그라비아뿐만 아니라 버라이어티 등에서도 활약 중이다. 이만큼의 인기인이되면 그라비아를 멀리하고 탤런트 부문이 중심이 되어 버리는 경우도 많이 있지만, 쿠라모치는 "나는 그라비아로 살아가고 그라비아로 죽고 싶습니다."며, '평생 그라돌'을 선언했다. 그것이 팬들과의 신뢰 관계의 깊이에 이어져 더욱 지지도가 높아지고 있다.

브레이크 당초 엉덩이 이미지가 강했지만 최근에는 가슴이나 어른의 성적 매력도 팬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쿠라모치. 그라비아 계의 혁명아는 멈추지않고 앞으로도 진화를 계속해 갈 것같다. 








덧글

  • Megane 2018/11/01 15:39 #

    음... 엉덩이로만 영양이 간 듯한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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