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라 메이&모모츠키 나시코 첫 콜라보레이션으로 광택 샷을 연발! 성인의 란제리 모습에 팬 환희 <드라마/가요특집>



10등신 하프 모델 안젤라 메이(21)와 현역 간호사로 코스플레이어인 모모츠키 나시코(22)가 발매중인 잡지 'FLASH'(코우분샤)의 표지&지면 그라비아를 장식해 남성 팬들의 환희의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 표지는 모두 고양이 귀와 란제리 풍의 의상을 착용한 요염한 샷. 안젤라가 검정, 모모츠키가 빨강 의상으로 다가가는 듯이 끌어안고 있어 두 사람이 비치는듯한 피부가 눈길을 끄는 사진이 되고 있다.



지면에서는 '뛰어난 더블 바디'라는 캐치 프레이즈 아래, 안젤라는 연분홍, 모모츠키는 새하얀 란제리를 착용한 모습을 선보였다. 안젤라는 모델 같은 유연한 몸매를, 모모츠키는 깊은 가슴골이 눈길을 끄는 몸을 어필하면서 서로를 돋보이게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스페셜 포토북도 있고, 이중 두 사람은 다른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샤워를하고 란제리 차림으로 침대에 누워있는 등 성인의 매력을 발휘. 모두 초가 붙을 정도로 미형으로 발군의 스타일을 자랑하기 때문에 어느 쪽을 보면 좋은 것인지 고민하게 만드는 그라비아가 되고 있다.



이에 넷상의 팬들로부터도 '그야말로 최강 콜라보', '두 사람 모두 지나치게 야해', '초 미인', '이런 두사람 사이에 있고 싶다'라는 흥분의 목소리가 속출. 그중에는 두 사람과 비교하는 목소리도 있어, SNS 등은 매우 고조되었다.



두 사람은 같은 사무실 '제로 이치 패밀리아' 소속으로 선배(안젤라)와 후배(모모츠키)라는 관계. 현역 간호사이기도 한 모모츠키는 프리 모델의 시절이 길고 사무소에 소속되어 연예 활동을 본격화시켰다. 그래도 모모츠키는 그라비아에 데뷔하자마자 순식간에 인기를 높이고, 이제 '초신성'과 같은 화제의 존재. 모델인 안젤라 또한 그라비아에서의 인기가 뛰어나고, 최근에는 버라이어티 등에서도 활약한다.



그런 두 사람의 사무실에는 카와사키 아야(27)와 아오야마 히카루(25) 등 인기 그라돌도 등록. 이번에는 안젤라와 모모츠키의 콜라보가 되었지만, 그 중 '제로이치 화보'라는 기획이 치러질 수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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