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모함 이부키', 니시지마 히데토시, 사사키 쿠라노스케가 드러내는 긴박감. 호위함은 화염에 휩싸여... 실사 영화화! <영화뉴스>



배우 니시지마 히데토시와 사사키 쿠라노스케가 출연하는 영화 '항공모함 이부키'(와카마츠 세츠로우 감독, 2019년 공개)의 특보와 포스터 비주얼이 8일 공개됐다. 특보는 일본의 위기에 대해 니시지마가 연기하는 항공모함 이부키의 함장·아키츠 류타와 사사키가 연기하는 부함장·니이나미 토시야가 극한의 선택을 강요당하고 험한 표정을 짓는 모습 등이 그려져 있다.

영화는 '침묵의 함대' 등으로 알려진 카와구치 카이지 작품, 에야 오사무 감수, '빅 코믹'(쇼우갓칸샤)에서 연재중인 만화가 원작. 가상의 항공기 탑재 호위함 '이부키'를 무대로, 국적 불명의 군사 세력으로부터 공격을 받은 비상 사태하의 일본으로 각각의 방식으로 평화를 지키려는 사람들의 뜨거운 싸움을 그린다.

특보는 새로운 물결이 '시작하면 전투입니다'라고 말하는 모습과 아키츠가 '이곳은 이미 전쟁터'라고 중얼거리는 장면 등이 담겨 있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호위함이 거세게 타오르는 모습도 비춰진다.






영화 '항공모함 이부키' 예고편 영상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39930
6383
14751046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