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을 둘 곳이 없다' 아푸가·모리 사키 트레이닝 동영상에 남성 팬 괴로움 호소! <드라마/가요특집>



업업 걸즈(아푸가)의 모리 사키(森咲樹/25)의 동영상이 '시선을 둘 곳이 없다'라고 화제가 되고 있다.

모리는 지난달 말 '모리 트레이닝~Road to Live of All Songs~모리모리 스윙'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을 YouTube에 업로드. 이는 연말에 개최되는 아푸가 전곡 라이브를 향해 팬과 함께 체력을 익히는 것을 목적으로 한 트레이닝 동영상이다.




그 영상은 '여러분, 안녕하세요-!'라는 모리의 건강한 인사로부터 시작. 미소를 짓게 만드는 그녀는 하이 텐션으로 건강하고 상쾌한 매력을 발하고 있다. 그러나 그 모습은 남성 팬에게는 조금은 자극적. 왜냐하면 배 노출의 탱크 탑에 탱탱한 스패츠를 입고 있다.




게다가 모리는 구부정한 장면도 많고, 가슴골이 살짝 엿보이는 모습도. 누워서 다리를 움직이는 운동시에는 머리를 카메라를 향해서, 큼직한 가슴 윗부분이 잘 보인다. 긴장된 엉덩이와 팔뚝, 허벅지 등도 항상 비치고 있으며, 트레이닝 영상이라고해도, 어디를 봐야할지 난감한 동영상이 되어 있다.




이에 넷상의 남성 유저들은 '이런 미녀 트레이너에게 배우고 싶다', '꽤 섹시', '엄청 야하지 않습니까?', '가슴골이 위험해'라며 흥분의 목소리가 속출. 순수하게 트레이닝에 임하려고 생각해도, 모리의 아름다운 몸매에 신경이 쓰여 집중하지 못한 사람도 많은 것 같다.




이번 동영상은 평소부터 몸을 단련하며 "마초미 BODY'로 불리는 모리다운 팬 서비스의 일환이라고 할 수있을 것 같다. 그런 모리뿐만 아니라 몸을 무기로 활동하는 그라비아 아이돌에도 트레이닝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을 기쁘게하는 아이들도  많다. 그러나 그라돌의 동영상에는 '분명히 노리고 있는 것'이라는 듯이 공격하고 싶어지는 것같은 가슴을 흔들어대고 있는 영상도 적지 않다.




모리의 동영상은 연말 라이브를 향해 팬들과 함께 체력 만들기를 하자는 건전한 목적이 있고, 남성 시선을 의식한듯한 인상은 없다. 하지만 모리의 아름다운 몸을 걱정하지 말라는 것도 남성 팬에게는 어려운 면면. 모리는 연말을 향해 다시 동영상을 업로드를 준비하기 때문에 팬들은 운동을 하면서 괴로워하게 될지도 모른다.





'모리 트레이닝~Road to Live of All Songs~모리모리 스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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