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의 꽃', 토오사카 히로오미가 눈 속을 질주, 나카죠 아야미는 애절한 눈물... 눈물 필연의 <영화뉴스>



댄스 보컬 그룹 '산다이메 J Soul Brothers from EXILE TRIBE'의 토오사카 히로오미와 여배우 나카죠 아야미가 더블 주연하는 영화 '눈의 꽃'(하시모토 코지로 감독, 2019년 2월 1일 공개)의 본 예고편 영상이 13일 공개됐다. 본 예고편은 나카죠가 연기하는 히라이 미유키와 토오사카가 맡은 와타비키 유우스케의 풋풋한 데이트 장면 등이 담긴 '눈물 필연'의 내용으로 되어 있다. 또한 촬영이 진행된 핀란드에서 유스케가 눈 속을 빠져 나오는 장면, 수명이 얼마 남지 않은 미유키가 '평생분 열심히 했어'라고 눈물을 흘리는 장면도 담겨 있다. 본 예고편과 동시에 포스터와 무비티켓의 비주얼도 공개되었다.



촬영에서 눈 속을 달려온 토오사카는 "힘든 촬영이 되었지만, 핀란드 만의 그림을 찍을 수있었습니다. 달리는 장면은 카메라가 돌고 있을 때는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만 끝나고보니 엄청 추웠고(웃음). 단지 힘들었던만큼 정말 좋은 장면이 완성됐다고 생각합니다."며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나카죠는 눈물을 흘리는 장면에 대해 "자신이 출연한 영화를 보고 눈물이 나오는 것은 오랜만이었습니다."라며 촬영에 대해서는 "미유키는 지금까지 연기한 적이 없는 캐릭터여서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 토오사카 씨는 굉장히 부드러운 편이며, 내가 고민하고있을 때도 항상 유스케로 있어준 것이 정말 고마웠습니다."고 회고했다.



'눈의 꽃'은 나카시마 미카의 히트 곡 '눈의 꽃'을 모티브로 영화화. 이야기는 어려서부터 병약해 시한부를 선고받으면서도 동경하던 땅 핀란드에 가는 것을 꿈꾸는 히라이 미유키(나카죠)와 유리 공예 작가를 목표로하는 청년, 와타비키 유우스케(토오사카)의 도쿄와 핀란드를 무대로 한 러브 스토리. 소매치기를 당한 것을 계기로 유우스케와 만난 미유키는 똑바로 그에게 끌려 간다. 유우스케가 일하는 가게가 위기에 빠져있는 것을 알게된 미유키는 '내가 냅니다, 100만엔. 그 대신 한 달간 나의 연인이 되어주세요."라고 기간 한정의 사랑을 조건으로 내건다......라는 전개.







영화 눈의 꽃 예고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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