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명의 죽고싶은 아이들' 캐스트 해금! 스기사키 하나, 아라타 마켄유, 키타무라 타쿠미 <영화뉴스>



영화 '열두명의 죽고싶은 아이들'(츠츠미 유키히코 감독, 2019년 1월 25일 공개)의 캐스트가 21일 발표됐다. 스기사키 하나, 아라타 마켄유, 키타무라 타쿠미, 타카스기 마히로, 쿠로시마 유이나 등 젊은 배우진이 출연하는 것이 밝혀졌다. 아울러 열두명이 모인 본 예고편과 본 포스터도 공개되었다.



캐스트는 요시카와 메구미, 하기와라 리쿠, 쿠리하라 고로, 후루카와 코토네, 타케우치 아이사 외에도 '아키카와 리코'가 열두번째 캐스트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아키카와 리코'는 본 포스터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니트를 깊게 쓰고 있어 얼굴을 볼 수없는 상태가 되어 있다.



본 예고편은 안락사하고자 열두명이 폐병원에 집결하자 거기에 열세번째 시체가 나타난다......라는 내용. 젊은 캐스팅의 감정을 드러낸 연기가 볼거리가 되고 있다.

'천지명찰'이나 '마르두크 스크램블'로 알려진 우부카타 토우(冲方丁)의 소설이 원작. 죽음과 타이밍이 모두 일치하는 것을 룰로 집단 안락사를 하기 위해 폐병원에 모인 열두명의 미성년자 앞에 열세번째 시체가 나타난다. 열두명은 불의의 사태를 앞에 두고 논의하는 상황에서 의문을 추리하는......라는 현대 서스펜스.





영화 '열두명의 죽고싶은 아이들' 본 예고편 영상







덧글

  • 각시수련 2018/11/22 15:20 #

    만화도 연재중인데 영화화까지,..
    츠츠미 감독이면 재밌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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